30ms & 경계전기 키트배싱-2
하다보니 조금만 더 조금만더 디테일을 추가해 주고 싶어서....
는 거짓말이고 도색하기가 너무 싫어서 계속 딴짓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점점 커지고 있는 친구입니다.
파일럿이 탑승하지 않을때 모습
캐노피를 커피한잔 더 마시고 연장했습니다.
캐노피달고 압쪽에 뭔가 무게가 쏠리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뒤쪽에 연료탱크 겸 보관함 형태의 등짐을 올려봤습니다.
설정이 다른별의 밀림지대를 탐험하는 컨셉이라
톱의 형태로 무장도 만들어 주었습니다.
도색하기 싫어서 소채도 하나 더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처음에 컨셉에서 변화를 주어 추가 암을 장착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요친구 무장도 도끼 + 장총 형태로 만들어봤습니다.
도끼날도 추가
밀림 설정대로 베이스는 고목의 형태로 잡았습니다.
베이스 위에 자세를 잡아봅니다.
고목이 물에 잠겨 있는듯한 느낌을 주고 싶어서
물결 형태를 추가 해봤습니다.
기왕이면 어디 출품 해볼까 하는 생각에
GPC 규정 사이즈로 맞추어서 작업했습니다.
혹시 갑자기 내년에 사이즈가 변경되진 않겠죠 ;;;;
뭐든 하나라도 칠해야 도색을 시작할듯해서
우선 한녀석 먼저 조립상태에서 색을 올려 봤습니다.
다음글에는 아마 완성글로 찾아뵙지 않을까 합니다.
그럼 다들 좋은 모형 생활 되세요.
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