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를 늘리는건 존폐 위기의 사학이 선택할 답지가 아님. 정원이 크게 늘지 않는데, 과만 늘어나면 교수진과 직원은 파트타임으로 떼울 수 있는게 아님. 과가 늘어날수록 비용이 증가하니까 지금 지방 사학들이 장기 전망 비관적인 과를 폐과시키고 있는 상황임. 강점이 있는 과 위주로 특화된 전공 수를 늘리는건 모르겠지만, 그냥 과를 늘리는건 폐교 가속하는거임. 그런데 동덕여대 한 20여년 전에 아는 형이 유아교육전공 대학원생으로 다녔었는데, 왜 새삼스럽게 금남구역 마냥 구는지 이해가 안 됨.
그래서 이제 믿을게 페미 밖에 없는거야?
유아교육과- 디자인과-미대-실용음악과 여기에 여대 붙으니 걍 메갈 스포닝풀이었네
세계에서 아무것도 1위 못하는 삼성전자 같은 상황이라는거군?
이제 광운대에서도 안 받아 줄 것 같은데...
믿을게(피해 보상 돈통)
아아 안주하지말라
생각해보면 여성들이 많이하는 '미용사' 이쪽도 여대가 꽉잡을거같았는데 서경대가 잡았더라. 저렇게 보니 경쟁이 빡세긴 하네
그래서 이제 믿을게 페미 밖에 없는거야?
테트라비블로스
믿을게(피해 보상 돈통)
세계에서 아무것도 1위 못하는 삼성전자 같은 상황이라는거군?
아아 안주하지말라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안주 주세요
나도
이제 광운대에서도 안 받아 줄 것 같은데...
어허 진정한 고수는 이런 상황을 이용해서 원래 부르던 금액에서 깎아서 매입하려고 한다고
근데 저거 다 원복하는 비용 생각하면...
그거야 뭐 저 난리친 놈들에게 손해배상 청구해서 최대한 뜯을테고 대학을 통째로 살때의 금액에 비하면 적으니까
유아교육과- 디자인과-미대-실용음악과 여기에 여대 붙으니 걍 메갈 스포닝풀이었네
생각해보면 여성들이 많이하는 '미용사' 이쪽도 여대가 꽉잡을거같았는데 서경대가 잡았더라. 저렇게 보니 경쟁이 빡세긴 하네
이제 보니 학교도 잘한 게 없네
배경설명이었네.. 이런 설명이 있어야 왜 저리 급발진했는지 분석이 되지..
저거도 적당히 걸러서봐야됨 단순한 이유인데 학생수 이슈와 비용 이슈는 저 사람이 쓴거보다 더 심각함 단적으로 한성대가 여대에서 바꿨다는거 80년대고 그 이후에 상명대가 여대서 공학으로 바꿨음 정부사업 보조금 이슈는 이대였었던거로기억하는데 사업떨어지고 총장이 사퇴했었음
그리고 첨언으로 그 학생 수 이슈가 보조금 이슈랑 겹치는데 10년대 학과개편으로 정원 감축으로 학교랑 학생들이 충돌났던건 정부보조금 삭감과 재정 제한 대학이슈랑 겹치는 부분임
대학평가에서 대학 스스로 학생수 줄이지 않으면 그니까 구조조정하지 않으면 평가를 박살내서 재정제한을 먹였던거로 기억함
학교 - 시대에 뒤떨어지는 동안 한게 없어서 낭떠러지까지 몰림. 학생 - 자랑으로 내세울게 없으니 페미 사상에 잠식됨. 결과 - 직업박람회 박살로 활로 찾으려던 선배들 물귀신하는 페미 후배.
과를 늘리는건 존폐 위기의 사학이 선택할 답지가 아님. 정원이 크게 늘지 않는데, 과만 늘어나면 교수진과 직원은 파트타임으로 떼울 수 있는게 아님. 과가 늘어날수록 비용이 증가하니까 지금 지방 사학들이 장기 전망 비관적인 과를 폐과시키고 있는 상황임. 강점이 있는 과 위주로 특화된 전공 수를 늘리는건 모르겠지만, 그냥 과를 늘리는건 폐교 가속하는거임. 그런데 동덕여대 한 20여년 전에 아는 형이 유아교육전공 대학원생으로 다녔었는데, 왜 새삼스럽게 금남구역 마냥 구는지 이해가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