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SS 4.5 소감
환경은 5090, OLED G4 (4K 144khz), DLAA, MFG*3
프리셋은 권장* 으로 설정해서 돌려봤습니다.
뭔가 깔끔해졌나? 란 느낌은 확실히 있구요.
샤픈이 올라가서 어두운 곳에서 흐릿하던
바위 질감등은 선명해졌더라구요.
다만 고스팅 현상 줄었다고 들었는데
야밤의 모래평원 레다우 날개가 6장으로 보이는 등
예전보다 더 심하지 않나 싶습니다.
프레임은 4대비 4.5가 희생이 있다고 들었는데
4K는 별차이 없는거 같습니다. 144는 유지하는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