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m) 잘 나온 모비노기. 그 길은 가지 마오…
1. 어느 정도 개발하다가 유기하지 않기
G3 이후 유기해서 게임과 스토리 산으로 가버렸던 흑역사
그 중 최고봉은 단연코 셰익스피어
원작 마비노기를 유기하고 마영전을 개발하였지만
최고로 뽑히는 카단 티이 스토리 이후로 또 유기.
그 결과는 콜헨 창X촌화..
이번에도 유기할 생각이 1이라도 있다면 정말 너무 실망할 거 같음.
데브캣 그러지 말아다오.. 8년 개발했으니 최소 6년치 로드맵은 탄탄해야지?
2. 켈트족 신화 기반 판타지 세계관 훼손하는 상품들 내는 거 지양하기
기껏 잘 만들어놓은 세계관에 몰입을 저해하는 요소가 현대풍 의상들과 상품들임.
아예 없는 건 불가능할 지라도 최대한 지양해야 함.
이런 것들이 이쁘다고 스멀스멀 기어들어오면 어느 순간 판타지 세계라는 인식은 사라지고 그저 사이버 가상세계라는 느낌이 강헤짐.
현실에서 독립하여 존재하는 그 에린이라는 세계관만이 가진 독자성이 훼손되지 않았으면 함.
대표적인 것이 로스트아크의 네리아 샵.
현대 의상들 예쁘지만 게임 초반 세계관 기반 의상에서 헌대 의상들이 추가됨에 따라 아크라시아라는 세계는 죽어버렸디고 느꼈음.
분명 이러한 것들이 들어서게 되면 그 대가로 잃게 되는 판타지 분위기가 있음.
이쁜 의상들 때문에 이러한 분위기를 내어주는 것은 등가교환이 아니라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