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교회(개신교)를 극도로 혐오한 계기
어렸을적(초5쯤)에 어머니의 권유로 억지로 교회 다녔는데 나는 교회 다닐때 헌금 내야한다고 매일 천원씩 강제로 냈음.
그러던 어느날 주머니에 돈이 없어서 헌금을 못냈는데 교회 관리자 라고 생각 되는 여자가 눈으로 쌍욕하더라..
그이후.. 헌금을 없을때마다 왜 헌금안내냐고 날 붙잡고 갈궈대는데..
왜? 교회에 헌금을 강요받아야함? ㅋㅋㅋㅋㅋㅋㅋ
가끔 헌금내긴 했는데 안가져오는날엔 지랄을 하길래 ↗같아서 두번다신 교회 안다녔음.
아 그리고 이것도 있더라... 다른 얘들은 생일되면 생일잔치도 해주고 그랬는데..
내가 헌금 잘안내니깐 아예 없는 사람 취급을 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렸을적에 헌금 강요 받고 왕따 당해버리니 그냥 역겹더라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예 본가 친척들이 믿는 천주교로 전향 해버림. (여기는 헌금안내도 이해주셔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