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트스탯으로 놀아본 후 느낌
※ 치트는 게임을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으므로 적용시 주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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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이 기본적으로 쉬워서 치트가 딱히 필요없긴 하지만, 스팀 커뮤니티에 보옥 편집 가이드(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1367429596)가 있어서 한번 해봤습니다. 이전작들처럼 van 에디터 같은 게 있는게 아니다보니 과정이 매우 귀찮습니다.
- "999"가 보옥 하나에 넣을 수 있는 수치의 상한선임. 즉 실제로 수치가 얼마가 되든 999로 제한이 되는데, 여러 보옥 효과가 합산되어서 최종 적용되는 수치는 999 이상도 가능한듯? (즉 효과가 같은 맥스 수치 보옥 두개가 있으면 1998이 되는 식)
- 스탯이 저쯤 되니 염호개를 풀차지 트리거 + 추가타 한번에 보내버리더군요ㄷㄷ
- 마상 공격도 +999%를 해줬는데, 역시 마상 플레이가 재미없는 건 데미지 자체가 낮아서 그랬던 것 같음. 일격에 보병들이 픽픽 쓰러지니 나름 기병 뽕이 차는 느낌?ㅎ
- 데미지가 저정도 되면 성문도 한두번 치면 깨질 줄 알았는데 안 그렇더군요. 느낌상 노치트로 할때랑 별 차이없는 느낌. 성문깨기는 데미지랑 무관하게 일정 횟수 이상 때려야 되는 걸지도?
- 어지간하면 (플탐이 500시간 넘어서 더 할게 없다 싶을 시점이 아니면) 치트 쓰는 건 비추입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적장이 쓰러져 있으니 좀 허무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