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만 몇시간째인건 거의 처음인듯
이번 오리진 역대급인듯 합니다
일단 플레이블 동행 무장이 9명 무기가 9개 주인공 커스텀 안됨 적벽대전까지
라는 치명적 단점이 있는데..
일단 제작진이 공언한 적병수 10배이상인게 거짓말이 아닌게 쓸어버리는 느낌이 팍팍나고 호위병 전술하는것도 그렇고 무기마다 다른 스킬들도 있는게 맘에드는데 아마 이 전술 스킬도 본편에서는 더 다양할거라 예상되는데 기대되네요
특히 진무쌍난무 할때 쾌감 장난이 아니네요 적들도 더 공격적이고 일기토 돌아온것도 대환영이고..갠적으로 겜 잘되서 디엘씨도 나오고 사후지원도 했으면 좋겟네요 진삼8엠파에서 꽤나 실망햇는데 시리즈 부활이 되면 좋겟습니다
한가지아쉬운점은 검과 비검 타격감이 조금 아쉽다는점정도?
그리고 프로기준 4k모드로해도 최적화가 잘된거보니 걱정안해도될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