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의 신 에이스를 보니 새삼 그분의 위대함이 다시 실감됩니다.
악마족 융합 / 싱크로 / 엑시즈 / 펜듈럼 몬스터 1장씩 합계 4장
"DDDD 위차원왕 아크 크라이시스"는 1턴에 1번, 융합 소환 및 이하의 방법으로만 특수 소환할 수 있다.
●자신 필드 / 묘지의 상기 카드를 제외했을 경우에 엑스트라 덱에서 특수 소환할 수 있다.
1:이 카드가 특수 소환했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상대 필드의 모든 앞면표시 몬스터의 효과는 무효화된다.
2:이 카드는 상대 몬스터 전부에 1회씩 공격할 수 있다.
3:몬스터 존의 이 카드가 파괴되었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이 카드를 자신의 펜듈럼 존에 놓는다.
아마 카드의 제작 의도는 이 녀석을 편법소환해서 수비력 관통, 전투로 죽인 몬스터의 시체폭발 등등으로
적의 전열을 붕괴시키며 피니시를 하란 뜻인거 같은데
그럼에도 여전히 무효효과는 "소환했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라는 텍스트가 있군요.
즉 자연스럽게도 체인트리를 탄다는 얘기.
등장한 것만으로도 체인트리고 뭐고 그딴건 잘 모르는
상대에게 심어지는 압도적인 절망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