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성 균형론자에게 특별히 기뻤던 이블 히어로 지원
성능은 둘째치고 콘마이가 딱잘알이란 느낌을 강하게 받았던 지원
사유: 새로 받았던 몬스터 6장의 속성이 균일해서 편안-하더군요
썩어도 '엘리멘틀' 히어로라는 느낌도 들고
사실... 속성균형론자로서 유희왕 애니 시리즈에 불만인 점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DM: 화염 속성 홀대를 제외하면 크게 불만 없음... 다만 FGD의 머리가 어느 놈이 바람, 땅, 어둠인지 헷갈리는 건 아쉽(?) + 빅5도 펭귄 나이트메어가 바람이라는 억지 끼워맞추기가 불만...
지극히 개인적으로는 킹덤편 참가자들이 하가: 땅/마이: 바람/료타: 물 이라서 류자키가 알잘딱하게 화염이면 좋았을 것 같긴 해요. 그렇다면 저 '불의 검사' 죠노우치 카츠야!
GX: 유학생즈가 다속성/화염 속성/땅 속성/바람+물 속성인 점이 뭔가 미묘해서 불만, 쥬다이의 초반 히어로 융합체 중 화염이 노골적으로 패싱당한 것도 불만
5d's: 본격적인 불만의 시작. 시그너 드래곤들의 속성비 불균형이 불만! 뱀장어가 색깔 따라 물 속성이었다면 해결되었을 것을(?)
+ 시리즈 내내 물 속성 홀대
ZEXAL: 이어지는 큰 불만. 칠황의 속성비 불균형이 불만! 리오는 명색이 비행야수 컨셉이면서 얼음 컨셉 지킨답시고 바람을 버려서...
+ 시리즈 내내 바람 속성 홀대
ARC-V: 유야유즈즈가 여덟이나 되는데 다속성 하나/빛속성 하나/어둠속성 셋/바람속성 셋
사실 가장 큰 불만은 사천룡 중 클리어윙 트리만 바람인 것
VRAINS: 가장 편안했던 시리즈. 엄밀히는 브도 완전히 균형이 맞는 건 아닙니다만 이그니스터들은 각자 테마도 있고, 코드 토커도 이그니스터 대형몹도 예쁘게 고루고루 속성을 나눠가져서 편안
음... 써놓고 보니 아무래도 광암은 아무래도 좋으니 나머지 4속성의 균형이 맞기를 바라는 것 같군요 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