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10성 퀘스트만 남았네요.
암흑기사로 오리지날 스킬을 연마해 나가면서 회전톱 이도류로 거침없이 썰고 다녔습니다. 하하...
지난번 멀티플레이중 만난 용기사분의 홀리렌스와 궁그닐 이도류를 보고...
팍팍 터지는 크리티컬과 HP흡수, AP흡수 그리고 엄청난 이동속도에 관심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궁그닐, 홀리렌스 만드려고 하는데...드랍율이 너무 짜네요... 이런 짠맛도 참 오랫만.
오늘 야근중에 궁그닐. 홀리렌스 제작이 완료되면...좋겠네요...ㅠㅠ
딜 보고 용기사로 갈아타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