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2k만 국내 게임법에 민감하게 대처 하는거 같네요.
fc25나 더쇼25는 같은 뽑기여도 막거나 제재받거나 경고받았다는 소식은 본적도 없고…그렇다고 국내법 기준에 맞는 확률고지를 제대로 한것도 아닌데..
2k25만 발매초 부터 마이팀 vc 막더니만…
밑에 프로패스 문제도 같은 이유라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작년에 한창 알아본 바로는
그 확률고지 제대로 안해도 모니터링 결과 적발 됐을때만 경고 1차로 하고 몇달 있다가 2차경고도 하고 그래도 변화가 없으면 3차 경고와 함께 제재를 하는데 이때 소관부처가 바뀌면서 시간이 또 몇달 걸림..
관련 기사들 보면 대부분의 해외 업체들이 잘 안지킴… 안지켜도 법인이 해외에 있으면 법적용이 어렵다는둥…그렇더라구요.
법을 지키려고 노력하는건 칭찬해야 될 일이지만…뭐 제대로 지키려면 국내법 기준에 맞는 구체적인 확률고지를 제대로 하는게 맞는거고…
다른 가챠게임들은 그냥 평상시대로 하는데 2k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