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S2 스토리 주요 대사 적당 정리 - 7장
피에트로 「...교, 교수~~. 진짜, 진짜로, 괜찮은겁니까?」
타임다인교수 「괜찮다. 이제까지, 피하고있던건, 나의 약함이라는거다」
헬가 「하지만... 그래도, 거기는 교수에게...」
타임다인교수 「괴로운 기억이 있어. 정말로, 그 말대로다」
다남 「그, 그럼...」
타임다인교수 「아니, 그저 각오를 정할 뿐이다. 라는거지」
타임다인교수 「괴로운 추억을 뛰어넘어서야말로, 꿈을 이루는게 되는거니까」
타임다인교수 「후..., 걱정마라. 자, 가자!」
동쨩 「남은 파츠는, 앞으로 하나뿐이다동! 이제 곧 칫쿤이 낫는다동!」
캇쨩 「거기에, 드디어 타임다인교수와 결착이다동!」
클레오파트라 「그건, 그렇지만말야~~....」
오빌 「헤이! 뭔가, 마음에 걸리는거라도 있는거야?」
노부나가 「사실은 말야, 계속 이상하다고 생각했어. 타임다인이란, 무슨 녀석인걸까?」
랏키오 「시간의 문, 사용한다. 그런 인간, 아무도 없어」
마리 「어디서 그런 기술을 손에 넣은걸까. 적어도, 평범한 사람은 아니네」
윌버 「혹시, 동쨩네보다도, 훨씬 미래의 인간일지도 몰라」
탓쿤 「으응. 이건, 대체...」
로즈 「어떻게 된거야, 탓쿤?」
탓쿤 「아니요... 시공폰으로, 마지막 파츠를 발견했어요. 발견했지만...」
크리스 「만? 무슨 일이야?」
탓쿤 「봐주세요. 발견한 파츠는, 두가지 있습니다」
탓쿤 「남은 파츠는, 앞으로 하나뿐인데... 이건, 무슨 일인걸까요?」
고고고고고고고
캇쨩 「도, 동꺗!? 괴, 굉장한 지진다동!!」
탓쿤 「치, 칫쿤!? 이건, 대체 뭐가 일어나는겁니까!?」
칫쿤 「치쿠치쿠! 모르겠어... 이런일, 처음!」
칫쿤 「하지만... 치쿠치쿠! 굉장한 에너지가 시간과 역사를 왜곡하고있어!」
탓쿤 「무슨 일이야... 이 대로면, 이제 곧 세계가 부서져버려요!」
마리 「아무튼, 칫쿤의 파츠를 발견하는거야 그걸로, 세계를 구할 수 있는거지?」
탓쿤 「...네! 칫쿤만 낫는다면 할 수 있습니다!」
노부나가 「좋아. 아무튼 파츠의 있는곳을 알았어 모두, 가자고!」
동쨩 「좋다동! 모두, 힘낸다동!」
그전에 중세시대로 가면 화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비행기 시대에 발명하는데 돈이 없다고 하는데 빌려주는게 가능해요.
아무리봐도 비행기보다 엄청난걸 만들어낸 캐서린쨩.
나사씨리즈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럼 다음 시대로!
로즈 「여기는... 어디야?」
크리스 「모두, 봐! 하늘에, 커다란 예쁜 별이 있어!」
탓쿤 「저건, 지구예요」
노부나가 「지구? 뭐야, 그거」
마리 「바보네. 즉, 우리들이 살고있는 곳이잖아」
클레오파트라 「에~~~? 그게, 하늘에 보인다는건...??」
윌버 「무슨 일이야... 여기는, 달이야!?」
탓쿤 「네. 여기는, 달의 마을. 동쨩네의 시대보다, 훨씬 미래입니다」
칫쿤 「치쿠치쿠! 하지만, 칫쿤네의 시대는, 훨씬 훨씬 미래야!」
캇쨩 「마지막 파츠는 미래에 있는것캇... 뭔가 깜짝 놀랬다동」
동쨩 「카츠! 괜찮은것캇!?」
캇쨩 「아, 아프다동...」
??? 「죄, 죄송합니다! 괜찮은가요?」
캇쨩 「이정도는, 괜찮다동! 신경쓰지 않아도 됀다동!」
오빌 「헤이! 이거, 유의 사커 볼이지? 돌려줄께!」
??? 「응! 고마워!」
남자아이의 목소리 「어이, 타임다인! 빨리 가자고!」
??? 「알았어! 지금 갈께!」
??? 「그럼! 정말로, 죄송했습니다!」
노부나가 「...어이. 지금 애, 뭐라고 불렸어...?」
랏키오 「타임다인, 말했다. 설마...」
클레오파트라 「지금 아이가, 아이였을때의 타임다인교수? 어머어머~~」
동쨩 「아, 아무튼 확인해본다동! 지금 아이를 찾는다동!」
7장 역사를 지켜라! 시공대결전!
코스프레 사무라이의 챌린지
이기면 나름 좋은 아이템을 줍니다
코스프레 메이드의 챌린지
체험판의 그거네요.
왠지 체험판인데 어렵다고 생각했더니, 후반에 나오는 챌린지ㅋ
성공하면 아이템
넘어져서 다친아이에게 회복약을 건내면...
물방울 모양 리본. 덤으로 옆에 상자.
타임다인의 집은 여기에 있습니다
크리스 「실례합니다! 이 주변에...」
??? 「콜록... 콜록...!」
로즈 「저기, 괜찮습니까?」
??? 「괘, 괜찮습니다. 그것보다, 당신들은?」
마리 「멋대로 들어와서, 죄송합니다. 사실은, 타임다인씨의 집을 찾고있어서...」
??? 「어머... 저희집에, 무슨 볼일이라도?」
클레오파트라 「어머어머~... 그러니까, 타임다인씨?」
사라 「네. 사라 타임다인입니다만...」
윌버 「죄송합니다. 이쪽에, 남자아이가 있나요?」
사라 「나지무를 말하는건가요? 저, 여러분은 나지무와 무슨...」
오빌 「헤이! 친구라고. 방금 만난 참이다만」
사라 「어머, 그런가요. 하지만, 나짐은 지금 없어요」
사라 「방금 돌아왔습니다만, 또 바로 나가버려서」
동쨩 「어디에 갔는지, 알려줬으면 좋겠다동!」
사라 「아마도지만... 성견의 탑에 갔다고 생각해요」
캇쨩 「성견의 탑이라니, 어디냐캇?」
탓쿤 「마을 북쪽에, 높은 탑이 있었습니다. 분명, 거기라고 생각해요」
동쨩 「좋다동! 모두, 가본다동!」
사라 「저...」
사람 「여러분. 부디, 나지무와 사이좋게 지내주세요」
동쨩 「물론이다동!」
캇쨩 「여기가, 성견의 탑인것캇?」
탓쿤 「아무래도, 그런듯하네요」
마리 「사라씨의 아이, 나지무군이라고했지. 이 탑에 왔다는 이야기였지만...」
로즈 「저기? 정말로, 그 나지무라는 아이가, 타임다인교수인걸까...?」
크리스 「그걸 확인하기위해, 쫓아온거잖아」
노부나가 「미래의 것이라면 말야, 본인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나지무을 찾아보자고」
비비빗
동쨩 「뭐, 뭐냐캇!? 대체, 뭐가 일어난것캇!?」
기계의 목소리 「...경고입니다. 시민ID를 보여주세요. 반복합니다. 시민ID를 보여주세요」
랏키오 「시민 아이디? 그거, 뭐야」
윌버 「아무래도, 이 마을의 인간이 아니면 성견의 탑에 들어갈 수 없나보구나」
탓쿤 「...어, 어쩌죠?」
오빌 「헤이! 뭐가 어찌되든 어쩔 수 없잖아! 빨리 서두르자고!」
드디어 얻은 미래의 열쇠... 라고하니, 옛날 드루아가곡 같은 느낌입니다만,
이걸로 금색 보물상자를 열 수 있습니다.
여태까지 나온 금색 보물상자의 위치는,
중세시대 베르사유 궁전
대해적시대 비밀의 방
비행기시대 보스룸 뒤
미래시대 루나시티에 있습니다.
탑 중간에 상자
금색상자
계단쪽의 숨박꼭질 마스터도 찾아내줍시다.
약간 퀄리티 높은 린다.
지옥을 봅니다.
챌린지에 성공하면 희대의 막장곡 동카마 획득
정상에 나지무군이 보입니다.
클레오파트라 「어머~~? 저기에 있는, 저 아이가 아닐까~~?」
캇쨩 「그런것 같다동. 하지만, 뭘 하고 있는것캇?」
나지무 「헤헷, 이걸 이렇게해서...」
나지무 「아, 역시 안되나. 바로, 사라져버리네」
탓쿤 「나, 나, 나지무씨! 지, 지, 지금건, 시간의 문... 대, 대체, 어떻게!?」
나지무 「왓, 에? 저, 저어... 너희들은, 그러니까, 아까의...?」
노부나가 「그런것보다, 대답해! 지금건, 대체 너, 뭘한거야!?」
나지무 「에? 아, 아아, 예뻤지? 이 신기한 돌을 사용하면, 된다고요」
오빌 「헤이! 탓쿤, 그녀석은 혹시...」
탓쿤 「틀림없어요. 『칫쿤의 시간의 돌』, 칫쿤의 최후의 파츠예요!」
윌버 「나지무군, 였지. 미안하지만, 부탁이있어」
크리스 「그 돌, 우리들이 찾고있던거야. 부탁이니까, 건내줘!」
로즈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부탁드립니다!」
나지무 「에? 에엣...? 그, 그런걸 말해도...」
타임다인교수 「기다려, 소년. 시간의 돌을 넘겨서는 안된다」
탓쿤 「와왓! 교수쪽도, 나왔습니다!」
타임다인교수 「이 녀석들은, 너의 보물을 노리는 도둑이다. 너는, 자신의 보물을 지키지 않으면 안돼」
나지무 「으, 응. 하지만, 아저씨는...?」
타임다인교수 「나는, 너의 동료다. 그 증거를, 보여주지」
나지무 「와아...! 이거, 나랑 똑같아! 아저씨! 대체, 어떻게해서?」
타임다인교수 「돌의 사용방법을 알고싶은건가? 그럼, 내가 알려주지」
윌버 「큰일이다..., 나지무군이!」
탓쿤 「타임다인교수. 당신은... 시간의 돌로 시간의 문을 만들어 낸거군요?」
타임다인교수 「그런거다. 나도 『칫쿤의 시간의 돌』을 가지고있다」
타임다인교수 「어렸을때, 나는 시간의 돌을 손에 넣었다. 그리고 돌을 조사하는 사이에 깨달은거다」
타임다인교수 「시간의 돌의 힘을 사용하면, 역사를 바꾸는것도 가능하다고 말야」
타임다인교수 「하지만, 돌이 하나뿐이면 생각대로 역사를 다시 만드는것까지는 안돼」
타임다인교수 「그러니까, 나는 시간의 돌을 2개 손에 넣기위해, 칫쿤을 노린거다」
탓쿤 「무슨 일이야... 『칫쿤의 시간의 돌』이 같은 시대에 2개 있다니...」
동쨩 「그래서, 시공폰으로 파츠가 2개 발견된거다동」
탓쿤 「네. 하지만, 그것뿐이 아닙니다. 시간의 돌의 에너지는, 굉장히 커다래요」
칫쿤 「치쿠치쿠! 그게 2개나 있으면... 세계가 바로 부서져버려!」
캇쨩 「그건 큰일이다동! 교수! 시간의 돌을 넘긴다동!」
타임다인교수 「후... 대답하지. 세계를 부셔서도, 내가 역사를 바꾼다. 그렇게 말했을거다」
마리 「어째서? 어째서, 세계를 부셔서도, 역사를 바꿀려고 생각하는거야?」
타임다인교수 「...흥. 너희들이 알 필요는 없다. 피에트로! 헬가! 다남!」
타임다인교수 「이녀석들은, 여기서 해치워라! 봐줄 필요는 없어. 맡긴다!」
다남 「봐줄 필요없다니... 어쩔거야?」
헬가 「여기서 싸우면, 우리들의 힘으로 성견의 탑까지 부셔버릴지도...」
피에트로 「여기는 교수의 추억의 장소야. 그런 짓은 할 수 없지~...」
오빌 「헤이! 뭘 중얼중얼 말하는거야! 빨리 덤비라고! 상대해주지!」
피에트로 「시끄럽네. 여기도, 여러가지 있는거야! 헬가, 부탁할께~」
헬가 「흐흥. 어쩔 수 없네. 여기는.. 이 아이에게 맡기자고!」
동쨩 「뭔가 온다동!」
다남 「그럼, 가자! 우리들, 교수를 지키는게, 일!」
캇쨩 「기, 기다리라동!」
동쨩 「카츠! 지금은, 이쪽을 먼저 해치운다동!」
전투
동쨩 「해냈다동! 하지만...」
노부나가 「아아. 타임다인은 도망치고, 나지무까지 붙잡혀버렸네...」
오빌 「헤이! 이제부터, 어쩔거야?」
마리 「사라씨가 있는곳에, 돌아가자. 나짐군의 일을, 전하지 않으면...」
크리스 「그렇네... 하지만, 분명 사라 아줌마, 걱정하시겠지...」
사라 「어머? 나지무는, 성견의 탑에 없었나요?」
동쨩 「그런게 아니다동. 제대로 나짐이랑 만났다동. 그저...」
사라 「그저...? 나지무가, 어떻게 되.... 콜록!」
사라 「콜록... 콜록 콜록 콜록....!」
로즈 「사, 사라 아줌마!?」
클레오파트라 「...큰일이야~~. 굉장한 열이야, 사라 아줌마...」
노부나가 「오우. 사라씨의 상태는?」
클레오파트라 「열이있어. 하지만, 열이 전혀 떨어지지 않아서...」
크리스 「저기. 지금부터, 어쩔거야...?」
마리 「교수의 앞을, 쫓지 않으면 않되겠지만... 하지만, 어쩌면 좋은걸까」
랏키오 「그리고, 사라씨, 내버려 둘 수 없어」
로즈 「사, 사라 아줌마!?」
클레오파트라 「어머어머, 자지 않으면 안되요~~」
사라 「괜찮, 습니다... 나지무를... 구하러, 가지않으면...」
크리스 「구, 구하러간다니, 어째서 나지무에 대한걸 알고있는거야!?」
사라 「역시... 그 아이는, 뭔가의 사건에 말려든거군요...?」
사라 「...그렇다면, 내가 구하지 않으면... 절대로... 구하러 가지 않으면...」
마리 「그런 상태로는 무리야. 지금은, 재대로 쉬지 않으면...」
사라 「그래도... 나지무를 구하지 않으면... 저는, 괜찮으니까...」
윌버 「안심해주세요, 사라씨. 우리들이, 나지무군을 구하러 갑니다」
오빌 「헤이! 우리들에게 맡겨달라고! 그렇지? 동쨩, 캇쨩!」
동쨩 「그 말대로다동!」
캇쨩 「우리들이, 나지무을 구하러 간다동!」
사라 「다, 당신들은... 어째서...?」
탓쿤 「...우리들은, 나지무군을 구하러 온거예요. 먼 세계에서...」
칫쿤 「치쿠치쿠! 믿어줘! 절대로, 나지무군 구한다!」
사라 「...알겠습니다.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사라 「부디 나지무를... 나지무를, 잘 부탁드립니다...」
로즈 「사라 아줌마. 그렇게, 열이 있는데... 나는 괜찮다고 말하고...」
클레오파트라 「우우우~~. 괜찮을리 없는데~~....」
랏키오 「아이를 생각하는, 부모의 마음. 공룡도, 인간도, 다르지않다」
노부나가 「사라씨를 위해서라도, 나지무를 빨리 구해야겠네!」
오빌 「헤이! 빨리 가자고!」
윌버 「아아. 그 때문에, 먼저 어떻게 하든, 타임다인교수를 찾지 않으면 말야」
노부나가 「뭣!? 타, 타임다인!?」
타임다인교수 「...흥. 그 3명으로는, 역시 멈출 수 없던건가」
타임다인교수 「이렇게 된 바에는, 내 몸소 너희들을 끝내지 않으면 않되겠구나」
마리 「타임다인교수. 나지무군을, 어떻게한거야?」
타임다인교수 「나지무군, 이라고? 모르는건가, 그 소년이야말로, 어린시절의 나라고」
랏키오 「알고있어. 하지만, 나지무, 또 너같은 나쁜 길, 물들이지않아」
로즈 「우리들은, 나지무군을 구할거야! 그래, 당신에게서 말이야」
타임다인교수 「후후... 후하하하! 내에게서, 나를 구한다? 재미있어! 그렇다면...!」
타임다인교수 「이 시간의 문을 통해, 『타임다인 미래기지』까지 오는게 좋아!」
타임다인교수 「거기서, 결착을 내자! 후하하! 후하하하하하핫!!」
동쨩 「좋아, 우리들도 간다동!」
오빌 「헤이! 여기가 타임다인의 기지라는건가 두근두근이네, 헤이!」
윌버 「무엇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말야. 신중하게 가자」
노부나가 「그래! 후다닥 타임다인 녀석을 해치우고, 세계를 구하지 않으면 말야!」
동쨩 「자, 모두 간다동! 타임다인교수를, 해치운다동!」
이 장치는 조사할때 낮은 확률로 적과 싸우게 됩니다.
난이도 매운맛에서는 2배속 마트료시카같은 어려운 녀석도 튀어나오니 왠만하면 건들지 않는게 좋아요.
캇쨩 「으응, 으응.... 이 문, 열리지 않는다동!」
오빌 「헤이! 보여줘봐」
윌버 「으응... 열리지 않네, 역시. 아무레도, 특별한 열쇠가 없으면 갈 수 없는듯해」
노부나가 「열쇠라면 말야. 어쩔거야? 다른 길을 찾아볼까?」
피에트로 「어머~, 곤란한 모양이넹. 내가 열어줄까?」
탓쿤 「피에트로씨!」
피에트로 「자, 열였어. 들어와」
크리스 「어, 어이! 기, 기다려!」
클레오파트라 「어머, 나지무군~. 잘됐네, 무사해던거네~~」
나지무 「다, 당신들은...」
동쨩 「피에트로! 나지무를 돌려주라동!」
피에트로 「좋아용. 원래, 그 생각이었으니까~」
나지무 「...죄송해요. 저 때문에, 민폐를 끼쳐서...」
랏키오 「아니, 무사해서 다행이다. 하지만... 피에트로. 뭘 꾸미고 있어?」
피에트로 「아~무것도. 그야, 그 아이도 교수인걸. 가둬두거나 할 수는 없어」
피에트로 「덤으로, 영리하고, 예의바르고, 나, 나지무쨩에게도 헤롱헤롱이양」
피에트로 「하앙, 교수는 어릴적부터 멋있었던거네」
피에트로 「...아. 하지만, 착각하지는 말아줘」
피에트로 「나는, 나지무쨩을 도와준것뿐. 너희들은, 용서없어. 안녕」
마리 「...변함없이, 이상한 녀석이네, 피에트로는」
로즈 「저, 나지무군. 『칫쿤의 시간의 돌』은, 가지고있어?」
나지무 「미안. 내 돌은, 교수에게 빼앗겼어」
탓쿤 「역시, 그렇습니까. ...아무튼, 다시 사라씨가 있는곳에 돌아가죠」
나지무 「아니. 나도, 당신들과 함께 가겠습니다. 시간도, 없잖아요?」
탓쿤 「그건, 그렇지만...」
나지무 「그 교수가, 어른이 된 저라고, 알려주었습니다」
나지무 「저, 어른이 된 저가, 역사를 일그러뜨려서, 세계를 부수려고 한다는것도...」
나지무 「나는, 어째서 내가, 그런 짓을 하는건지, 알고싶습니다」
동쨩 「...알았다동. 나지무도, 함께 간다동!」
캇쨩 「그렇다동! 함께, 타임다인교수와 결착을 짖는다동!」
다남 「왔는가!」
동쨩 「피에트로! 다남! 헬가! 타임다인교수는, 어디냐캇!?」
피에트로 「교수라면, 이 안의 방에 있엉」
헬가 「응후훙. 교수는 말야, 2개째의 시간의 돌을 넣었어」
헬가 「그러니까, 역사를 다루기위한 기계도, 이제 곧 완성한다는거야!」
고고고고고고고
탓쿤 「안돼...! 이제, 이 이상은, 돌이킬 수 없게 됩니다!」
칫쿤 「치쿠치쿠! 모두, 서둘러!」
캇쨩 「시간의 돌을 되찾아보겠다동! 거기를, 비키라동!」
피에트로 「거.절.하.겠.어! 교수의 방해는, 절대로 할 수 없어」
다남 「너희들은, 여기서 해치운다! 자, 간다!!」
많은 동더들에게 사랑받는 카니카니
다남 「그.... 뭐, 뭐라고... 우리들... 져버린건가...」
헬가 「우우... 교수, 죄송합니다~~~」
피에트로 「하아, 전혀 안되잖아, 우리들...」
피에트로 「하지만, 혹시... 이렇게 되는것이, 운명일지도 모르겠네」
헬가 「무슨소리하는거야, 피에트로! 저런 녀석들, 분명, 교수가 해치워줄테니까!」
탓쿤 「아니요. 우리들은, 반드시, 이깁니다. 그리고, 타임다인교수를 멈추겠습니다」
동쨩 「그렇다동! 우리들은, 절대로 지지 않는다동!」
타임다인교수 「...역시 왔는가」
나지무 「교수! 어째서, 이런일을 하는겁니까!?」
타임다인교수 「흥. 내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시간의 돌이 2개 필요했으니까다」
탓쿤 「타임다인교수. 칫쿤의 힘은, 멋대로 사용해서 좋은게 아닙니다」
마리 「역사를 바꾸는 힘이라니, 그런걸 손에 넣어서 신이라도 될 생각이야?」
타임다인교수 「후... 그 말대로다. 말그대로, 나는 신이 되는거다」
타임다인교수 「역사를 생각한대로 다루는 힘이 있으면, 나에게 못하는건, 하나도 없게된다!」
나지무 「어째서인가요! 어째서, 그런짓... 당신은, 저인데...」
타임다인교수 「...때가 되면, 알게된다. 소년이여, 언젠가 너도 신의 힘을, 바라게 될 것이다!」
캇쨩 「무슨 이유가 있어도, 그런 일을 용서할 수 있을리 없다동!」
동쨩 「타임다인교수! 우리들의 힘으로, 역사와 세계를, 지켜보이겠다동!」
타임다인교수 「좋다! 자, 덤벼봐라!」
곡은 타임 투 다인.
상당히 마음에 드는곡인데, 아케이드에도 수록되면 좋겠네요ㅎ
타임다인교수 「뭐, 뭐라고!? 그으으... 하지만, 나는 질 수는 없어!」
타임다인교수 「나, 나의, 단 하나의 꿈... 그걸 이루기 위해! 질 수는 없다!」
노부나가 「이제 그만둬, 타임다인교수. 결착은 났다고」
마리 「사람은 말야, 너무 강한 힘을 원하면 안된다고」
타임다인교수 「우... 웃기지마라. 결착은... 아직, 나지않았어!」
타임다인교수 「나는,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다. 역사를, 내가 바라는 역사를, 절대로 이루고 말겠어!」
타임다인교수 「이렇게된거, 어쩔 수 없다. 가능하면, 이건 사용하고 싶지 않았지만...」
타임다인교수 「시간의 돌의 힘이 있으면, 나의 힘을 몇배라도 늘리는게 될것이다!」
오빌 「헤이! 뭐야, 이거!」
윌버 「모두, 조심해!」
타임다인교수 「후후... 후하하하하하! 간다! 이번에야말로, 나의 승리다!!」
타임다인교수 2차전.
메이드 인 헤븐(시간 가속)이라던가, 킹 크림슨(시간 삭제)라던가 사용하는등,
여러가지 기믹이 있습니다만, 사실 그렇게 어렵다고 느껴지지는 않네요.
나지무 「교수...」
타임다인교수 「...무, 무슨일이냐. 아, 앞으로 한발짝이었는데, 나, 나의 꿈이...」
나지무 「교수... 역시, 이런식으로 꿈을 이루려고 해도, 분명 안된다고」
타임다인교수 「...무, 무엇을 할 생각이냐! 소년! 그만둬... 그만둬어어어!」
나지무 「죄송합니다, 탓쿤. 이 『시간의 돌』은, 돌려드릴께요」
탓쿤 「...응. 고마워, 나지무군」
탓쿤 「자, 칫쿤. 마지막의 파츠를, 칫쿤에게...」
칫쿤 「치쿠치쿠! 칫쿤, 낫았다! 이걸로, 역사 고칠 수 있어! 세계도 지킬 수 있어!」
노부나가 「헤헷, 잘됐구나! 칫쿤, 탓쿤!」
탓쿤 「네, 감사드립니다!」
동쨩 「잘됐다동! 정말로, 잘됐다동!」
캇쨩 「모두의 덕이다동! 굉장히 기쁘다동!」
나지무 「교수...」
타임다인교수 「큿... 아직, 출발점으로 돌아왔는가 하지만, 포기하지 않는다. 나의 돌이 있는한...」
크리스 「뭐, 뭐야!?」
로즈 「모두, 조심해!」
탓쿤 「...괜찮습니다」
타임다인교수 「사, 사라졌다...!? 나, 나의 시간의 돌이, 나의 꿈이, 사라져버렸다...!」
오빌 「헤이! 타임다인교수씨! 유의 꿈이란, 대체 뭐야?」
클레오파트라 「응~~. 혹시, 사라 아줌마의 일인걸까?」
나지무 「에...? 어머니가, 뭔가 했어?」
마리 「어머니의 일, 눈치채지 못한거야? 사라씨, 분명 무슨 병이라고」
나지무 「에...?」
타임다인교수 「...그 말대로다, 소년. 나의 꿈은, 어머니를 구하는것이였다...」
나지무 「어, 어머니를 구한다...? 라니, 무, 무슨 일이야!?」
타임다인교수 「너의 어머니... 즉, 이 나의 어머니는 병으로 쓰러져, 언젠가 죽어버리는거다...」
나지무 「거, 거짓말!」
타임다인교수 「거짓말이 아니야... 돌연히 일어난 어머니의 죽음에, 나는 울었었다. 슬퍼했었다」
타임다인교수 「그리고, 정했다. 시간의 돌을 사용해, 역사를 바꿔보겠다. 어머니를 구해보이겠다고!」
타임다인교수 「그것이야말로... 나의, 단 하나의 꿈이었던거다...」
나지무 「그런... 그런 일로...」
동쨩 「탓쿤! 지금거 진짜인것캇!? 사라 아줌마, 구하지 못하는것캇!?」
캇쨩 「어떻게 안되는것캇? 사라 아줌마, 구하고싶다동!」
탓쿤 「...죄송합니다. 저에게는... 사라씨를 구할 수 없습니다」
칫쿤 「치쿠치쿠... 역사를 무리하게 바꾸면, 많은 사람의 미래가 변해버려...」
크리스 「큿... 젠장! 이런거, 심하잖아...」
로즈 「크리스...」
타임다인교수 「무념이다... 나는... 어머니를, 구하지 못했다...」
나지무 「...괜찮아. 내가, 어머니를 절대로 구해낼테니까!」
타임다인교수 「뭐, 뭐라고...?」
나지무 「교수는, 시간의 돌을 사용해 어머니가 죽는다는 역사를 바꾸려고 한거지...?」
타임다인교수 「그렇다... 하지만, 하지못했다....」
나지무 「응. 분명, 시간의 돌을 사용해도, 어머니의 운명은 변하지 않았던거야」
나지무 「하지만... 그 대신, 어머니가 병이 있다고, 내가 아는것이 되었다」
나지무 「그러니까, 나는 어머니의 병을 낫게하기위해, 의사가 되겠어!」
나지무 「돌의 힘으로 역사를 변하게 하는게 아니라, 나의 힘으로, 어머니를 구해내는거야!」
랏키오 「잘 말했다, 나지무. 그거야말로, 남자다」
노부나가 「하하! 굉장한 녀석이네, 너는!」
마리 「그렇네. 응원할께」
윌버 「나지무군. 나는, 알고있어. 믿으면, 꿈은 반드시, 이룬다고」
나지무 「응! 반드시, 이루고 말겠습니다!」
타임다인교수 「...그런가. 나는, 지금, 안듯한 느낌이 든다. 나는, 시간의 돌의 힘으로 역사를 바꾸려했다」
타임다인교수 「하지만, 그런 형편좋은 일따윈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일이였던거다...」
타임다인교수 「역사를 바꾸는건, 역사를 만드는건, 사람의 마음의 힘이었구나...」
나지무 「교수...」
타임다인교수 「...응원하겠다, 소년. 나는 할 수 없었던 일을, 반드시 이루어 주길 바래」
나지무 「나, 힘낼께!」
동쨩 「잘됐다동! 우리들도, 응원하고 있다동!」
캇쨩 「자, 그럼, 돌아간다동! 돌다가면, 태고 축제다동!」
동쨩&캇쨩 「모두 함께, 즐겁게 축제로 떠들썩한다동!!」
동쨩이나, 캇쨩들의 활약으로,
역사는 지켜져, 세계는 구해졌습니다.
그리고,
모두의 마음은, 이제 미래로 향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오늘은 마을에 기다리던, 태고축제의 날!
함께 모험을한 모두와 함께,
마음속까지, 축제를 즐기도록하죠!
동쨩 「동! 동! 캇! 캇! 축제다동! 축제다동!」
칫쿤 「치쿠치쿠! 칫쿤도 파츠가 모여서 오랜만에 풀파워야칫쿠!」
탓쿤 「시대를 넘어서, 여러 사람이 축제를 즐기는 거군요」
타임다인교수 「좋은건가? 우리들까지 섞여있어도...」
피에트로 「왜인지 우리들만 붕떠있는 느낌~」
헬가 「아니, 피에트로는 어디에 있어도 붕떠있잖아」
다남 「그왓핫하! 축제는, 즐거워! 두근두근한다고!」
동쨩 「사사로운건 상관없다동! 모두와 즐긴다동!」
안드레아 「가하하! 오우, 동쨩이 아닌가!」
동쨩 「크리스와 안드레아는 무엇을 하고있는것캇?」
안드레아 「오우, 지금까지 이 몸의 모험을 크리스에게, 이야기해주고있던 참이야!」
크리스 「안드레아는 굉장하다고! 지금부터는 『스승』이라고 부를까!」
안드레아 「가하하! 부하는 잔뜩있지만, 제자는, 너가 처음이구나!」
로즈 「....」
안드레아 「우옷 뭐야...!? 갑자기 한기가...」
로즈 「함께 가계를 둘러볼려고 했는데 두사람만, 즐거워보이네...」
크리스 「어라, 로즈잖아. 그런곳에 뭐하고있어?」
로즈 「따, 딱히 아무것도 아니야!」
크리스 「아아, 로즈도 안드레아의 이야기가 듣고싶은거지?」
크리스 「나는 가계를 둘러보고 올테니까, 충분히, 이야기하는게 좋아!」
로즈 「크, 크리스는 바보~!」
크리스 「에에~! 뭐야!?」
안드레아 「너도 어엿한 바다의 남자가 되고싶으면 여자마음정도는, 이해하라고」
안드레아 「대해적 안드레아의 첫번째 가르침이다...」
크리스 「에에~... 여자마음이라는거, 전혀 두근두근하지 않아」
동쨩 「크리스와 로즈는, 변함없다동...」
왜 츤데레카페 안수록인가요
동쨩 「마리네는, 축제 즐기고 있는캇?」
마리 「물론이야. 잠깐 『타코야키』라는걸 사온참이야」
마리 「루이도 먹을래? 자, 아앙」
루이 「그러니까, 그럼, 잘먹겠습니다. 에헤헤」
엘리제 「...루이님! 나의 타코야키쪽이 잘 구워져서, 맛있어요!」
엘리제 「자, 부디! 아앙!」
루이 「아뜨뜨뜨! 엘리제 공주의 타코야키, 맛있어요」
엘리제 「오호호. 마리, 루이님은 나에게 드시게한쪽이 맛있는듯해요」
마리 「그렇지않아! 내가 먹인쪽이 맛있어!」
루이 「두, 두사람 모두, 그런걸로 싸우지 말아줘...」
마리 「루이는 어느 타코야키가 좋아? 내꺼지!?」
엘리제 「아니요! 제쪽이죠!?」
루이 「히익...」
엘리제 「으음!」
마리 「으으음!」
마리 「루이, 다음은 오코노미야키야! 그 다음은 프랑크프르트!」
엘리제 「야키소바! 붕어빵! 오뎅!」
마리 「사과사탕! 군옥수수! 소스전병!」
루이 「우걱! 우거걱! 우거거거걱!」
동쨩 「아아아! 루이가 큰일이 됐다동!」
엘리제 「아앗! 어, 어떻게 된건가요? 루이님~」
마리 「어, 어머, 너무 했버린걸까!」
동쨩 「여자아이는 무섭다동...」
캇쨩 「나지무, 다음은 저기다동!」
나지무 「으, 응. 하지만, 나 돌아가서 공부하지 않으면...」
동쨩 「카츠, 나지무에게 뭐하는것캇?」
캇쨩 「축제를 즐거움을 알려주고있다동!」
캇쨩 「공부만 하고있으면 머리가 딱딱하게된다동!」
나지무 「으응, 그런걸까」
동쨩 「확실히 그렇다동! 중요한건 강약이다동!」
나지무 「그런가, 알았어. 하지만 지구의 축제라니 처음이지만 즈겁네」
캇쨩 「그 말대로다동! 인생, 즐기면 승리다동!」
나지무 「응! 아, 저건...」
동쨩 「불꽃이다동! 정말로 예쁘다동!」
나지무 「...와아~ 예쁘네~. 어머니에게도 보여주고싶어」
동쨩 「나지무가 사라씨를 건강하게하면 얼마든지 볼 수 있다동!」
동쨩 「타마야! 다동!」
캇쨩 「카갸! 다동!」
랏키오 「아렌카, 이제 진정했는가?」
아렌카 「미안, 조금 지쳐버려서...」
랏키오 「무리도아니야. 이 시대, 랏키오들의 시대와, 문명이 너무 달라」
아렌카 「하지만, 모두 정말로 즐거워보이네」
랏키오 「그래, 얼마나 시대가 변해도, 모두의 웃는얼굴, 변하지않아」
알렌카 「응, 여러 시대의 사람의 웃는얼굴, 랏키오네가 지킨거지」
알렌카 「하지만, 사실을 말하자면...」
알렌카 「랏키오가 여행에 나갔을때, 반드시 돌아온다고했지만」
알렌카 「이제 돌아오지 않는건가하고, 불안해 했던적이 있어」
랏키오 「괜찮아, 알렌카. 이제 불안하게는, 하지않아」
랏키오 「이제부터는, 아렌카의 웃는얼굴을 랏키오가 최우선으로 지킨다」
알렌카 「...고마워, 랏키오」
동쨩 「너무 러브러브해서 들어갈 수 없다동...」
클레오파트라 「축제, 즐겁네~」
동쨩 「마음에 든 모양이라, 다행이다동」
클레오파트라 「정말, 죽제 광장자체를 이집트에 들고 돌아가고싶어~」
동쨩 「그건, 곤란하다동...」
클레오파트라 「이걸로, 멋진 남자친구가 옆에 있으면, 불만없겠네~」
왕가의 신 「멋진 남자친구는 없지만 멋진 근육이라면, 여기에 있다고」
동쨩 「걋! 이상한게 나왔다동」
클레오파트라 「그, 근육따윈 필요없어~」
왕가의 신 「왕가의 딸이여, 사양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클레오파트라 「사양따윈 하지않았어요~!」
왕가의 신 「근~육~」
왕가의 신 「페스티벌!!」
클레오파트라 「꺄아아아아아아앗!!」
동쨩 「그러니까, 방해하면 나쁘니까 다른곳에 간다동...」
동쨩 「아, 저기에 있는건 타임다인일행이다동」
타임다인교수 「......」
피에트로 「교수... 지금까지 신세졌습니다」
다남 「나, 교수의 덕분에 강하게 됬다. 정말로 감사하고있어」
헬가 「교수를, 아버지 처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고마워」
피에트로 「자자, 가자궁」
다남 「알았다, 알았으니까, 밀지마!」
헬가 「저, 정말! 그렇게, 서두르지 않아도 되잖아?」
피에트로 「어머 싫다! 동쨩. 발견해버렸네」
동쨩 「타임다인교수와, 이별하것캇?」
피에트로 「응, 그래」
피에트로 「우리들은, 이유가 있어서 원래의 시대에 있을 수 없게된, 시간의 떠돌이」
피에트로 「교수는 그런 우리들을, 동료로 해주었어...」
피에트로 「하지만, 그 사람은, 제대로 된 길로 돌아가려 하고있어」
피에트로 「떠돌이인 우리들이 가까이 있으면, 방해가 되버려」
헬가 「...응. 씁쓸하지만, 어쩔 수 없네」
다남 「뭐, 교수라면, 우리들이 없다해도, 잘 지낼거야」
피에트로 「생각하면, 당신들에게도 민폐를 끼쳤네」
헬가 「흥! 헬가는 별로 나쁜일했다고, 생각하지 않으니까!」
다남 「너희들과의, 싸움, 꽤 재미있었다고」
동쨩 「피에트로도 헬가도 다남도, 건강하게, 힘낸다동!」
피에트로 「그럼」
동쨩 「가버렸다동...」
타임다인교수 「고마워, 인가」
타임다인교수 「외로워 질것같다고... 피에트로, 헬가, 다남」
동쨩 「노부나가들은, 사격을 하고있는것캇?」
노부나가 「오우, 동쨩. 그렇지만말야...」
타케치요 「해냈다, 맞았다!」
이치공주 「와아, 타케치요군 굉장해! 이걸로 3회 연속이야」
아시하라동자 「타케치요는 솜씨가 좋단고! 거기에 비하면...」
노부나가 「...젠장, 너희들! 이 피스톨, 구부러진거 아니야?」
노부나가 「어이, 타케치요. 네 피스톨을 내놔」
타케치요 「으, 응」
노부나가 「간다, 어떠냐!」
아시하라동자 「빗나갔단고!」
아시하라동자 「노부나가는 사무라이의 아이이면서 풋내긴고!」
노부나가 「역시 익숙한 무기쪽이 좋네... 이녀석으로 어떠냐!」
아시하라동자 「응고고!?」
동쨩 「동갸!?」
노부나가 「어떠냐! 백발백중이라고! 하하하하하!」
이치공주 「오빠도참, 놀라버리잖아!」
노부나가 「좋아, 다음은 요요낚시다! 모든 노점을 제패하자고!」
타케치요 「기다려, 노부나가군~!」
동쨩 「어, 엉망진창이다동... 하지만 노부나가답다동」
캐서린 「아, 동쨩. 축제에 불러줘서 고마워!」
오빌 「헤이, 동쨩, 헤이! 오늘밤은 피버라고 투나잇!」
동쨩 「오빌은 텐션 너무 높다동」
동쨩 「윌버는, 하늘을 올려보고 뭘하는것캇?」
윌버 「응, 이 시대에는 여러 비행기가 날고있구나해서」
동쨩 「그렇다동. 지금 시대는 소리보다 빨리 날 수 있는 비행기나...」
동쨩 「100명타도, 괜찮은 비행기가 있거나 한다동!」
윌버 「...으응」
윌버 「오빌, 그런걸 들었으면 가만히 있을 수 없지?」
오빌 「오우, 그 말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윌버 형!」
오빌 「우리들처럼 그레이트한 비행기가 있다니 참을 수 없어!」
윌버 「아아, 다음에 만드는건, 미래보다 뛰어난 비행기다!」
윌버 「헤이! 하자고 오빌! 히어 위 고!」
오빌 「오키도키!」
캐서린 「오빠들은 정말, 기껏 축제인데, 비행기에 대한것만...」
동쨩 「윌버도 이상한 텐션이 되었다동!」
캐서린 「어머, 월래 오빌 오빠가 윌버 오빠의 흉내를 내는거야」
캐서린 「언제부터인가, 윌버 오빠는 제대로 되었지만」
동쨩 「그, 그건 정말인캇!?」
노부나가 「아, 재미있었네! 역시, 축제는 좋다고!」
마리 「정말이야. 동쨩네의 태고도, 멋졌어」
동쨩 「고맙다동! 나도, 즐거웠다동!」
랏키오 「하지만, 슬슬, 돌아가지 않으면. 여기는, 우리들의 시대, 아니야」
캇쨩 「하지만, 씁쓸하다동...」
클레오파트라 「후후. 나도, 씁쓸해. 하지만, 즐거운 추억이, 모두의 보물인걸」
크리스 「헤헷, 그렇네! 나, 모두에 대한것, 절대로 잊지않아!」
로즈 「나, 나도! 잊지않고, 굉장히 즐거웠어」
오빌 「헤이! 동쨩네도, 우리들에 대한거, 잊지말라고!」
동쨩 「잊지않는다동! 잊을리, 없다동!!」
윌버 「자, 탓쿤. 슬슬, 부탁할께」
탓쿤 「알았습니다」
노부나가 「...저기, 동쨩. 나의 미래가 어떻게될지, 정하는건 나다」
노부나가 「나는말야, 나의 힘으로 미래를 만들어 보겠다고! 그럼!」
마리 「어떤미래가 기다리고 있어도, 나는, 내가 할일을 할뿐이야」
마리 「...안녕, 동쨩, 캇쨩. 이걸로 헤어지지만, 정말로 즐거웠어」
랏키오 「이 세계로 알았다. 공룡들, 없어져. 하지만, 나, 슬퍼하지 않아」
랏키오 「왜냐면, 나, 확실히 여기에 있어. 그게, 전부다. ...안녕!」
클레오파트라 「우후후. 모두, 씩씩하네~. 나는, 조금 울것같아...」
클레오파트라 「하지만, 역시 자신의 시대에 돌아가지않으면말야. 도망치는건, 좋지않은걸. ...바이바이♪」
크리스 「헤헷! 동쨩, 캇쨩. 나, 둘을 만나서 다행이었어」
로즈 「나도. 여러 세계를 보는것이 되서, 정말로 좋았다고 생각해」
크리스 「하지만, 아직 가고싶은곳이 잔뜩이야! 그러니까, 이별이야! 그럼!」
로즈 「건강해, 동쨩! 캇쨩!」
윌버 「이별이다, 동쨩, 캇쨩. 짧은 순간이었지만, 즐거웠다」
윌버 「우리들도, 자신의 시대에 돌아간다. 캐서린도 기다리고 있고」
오빌 「헤이! 거기에, 비행기를 잔뜩 만들고 싶으니까 말야!」
오빌 「언젠가, 이 하늘을 우리들의 비행기로 채워넣고 말겠어! 기대하고있어!」
나지무 「나, 모두가 와주어서, 다행이야. 어머니의 일, 제대로 알게되었으니까」
나지무 「나, 반드시 어머니를 낫게해보이겠어... 그럼, 안녕!」
타임다인교수 「지금까지, 여러가지 미안했구나」
타임다인교수 「이제 나는, 시간을 다루는 힘은 없어. 지금 나에게 무언가 된다면, 모르겠지만...」
타임다인교수 「하지만, 사람들을 구하기위해, 미래를 만들어가고싶어. 지금은, 그렇게 생각해」
동쨩 「타임다인교수도, 좋은사람이 되서 다행이다동!」
타임다인교수 「고마워. 단지... 역시, 마음에 걸리는구나. 그 소년은, 아마 모친을 구해내겠지」
타임다인교수 「하지만, 나의 어머니는, 이미 죽어버렸다... 그 사실은, 변하지않아」
타임다인교수 「역사라는 운명은, 사람이 거스르기에는, 너무나도 강대하다...」
탓쿤 「타임다인교수...」
타임다인교수 「괜찮다. 어머니의 죽음을, 피할 수 없는 분함은 있지만, 원망하지는 않아」
타임다인교수 「그저, 나의 무력을... 응?」
캇쨩 「어떻게된것캇?」
칫쿤 「치쿠치쿠! 누군가가... 누군가가, 시간의 문에서 나오고있어!」
타임다인교수 「설마... 저건...!?」
사라 「...나지무?」
타임다인교수 「어, 어머니...!?」
사라 「나지무, 여기는 어디야? 이런곳에서, 뭘하고있어?」
타임다인교수 「어머니, 병은!?」
사라 「무슨 소리하는거야. 너가, 나를 낫게해주었잖니. 너는, 자랑하는 아들이야」
타임다인교수 「살아서... 살아있다... 어머니가, 살아있다! 이건 기적인가...」
동쨩 「해냈다동! 나지무가, 제대로 약속을 지켰다동!」
캇쨩 「다행이다동! 다행이다동!! 나지무, 해냈다동!」
사라 「어머어머, 뭔가 본적있는 얼굴이네... 기분탓일까?」
타임다인교수 「어, 어머니...」
사라 「무슨 얼굴을 하는거야, 나지무. 정말, 커졌어도, 아이인채로네. 후후」
사라 「자, 돌아가자, 나지무. 맛있는밥, 만들어줄테니까」
타임다인교수 「아아, 그렇네. 돌아가자, 어머니...」
타임다인교수 「...고마워. 너희들의, 덕이다. 나의 바람은, 이미 이루어졌어」
타임다인교수 「나는, 어머니와 함께 돌아갈께. 이제, 너희들과 만나는 일은 없겠지」
타임다인교수 「하지만, 나는 미래를 위해 힘을 다한다고 약속하지. 안녕이다!」
탓쿤 「자, 우리들도, 슬슬 가지않으면 안되겠네요, 칫쿤」
칫쿤 「치쿠치쿠! 그렇네, 탓쿤!」
캇쨩 「탓쿤, 칫쿤... 나, 씁쓸하다동...」
탓쿤 「저도 씁쓸합니다, 동쨩, 캇쨩.」
탓쿤 「...하지만, 언제까지나 여기에 있을수는, 없습니다」
칫쿤 「치쿠치쿠! 정말로, 고마워! 두사람의 덕에, 역사 지켰다!」
동쨩 「여기야말로, 고맙다동! 모두와 모험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동!」
탓쿤 「저도, 모두와 함께 모험할 수 있어서, 정말로 좋았습니다」
탓쿤 「지금까지, 저와 역사를 지키는것만 신경쓰고있었습니다...」
탓쿤 「하지만, 지금은 이렇게도 생각합니다」
탓쿤 「미래를 만들려고, 힘내는 사람을 응원해가고싶다고」
칫쿤 「치쿠치쿠! 동쨩이나, 캇쨩네와 모험한 덕이야! 고마워!」
탓쿤 「그럼, 안녕. 건강해! 혹시, 또 만난다면... 미래에, 만나자!」
훈훈한 노부나가일행
여러가지 의미로 포스가 강한 엘리제
수인커플
스핑크스동
크리스 폭발해라
윌버 은근 캐릭터 마음에 드네요
영리하고, 예의바르고, 짱짱 귀여운 나지무쨩♥
셋다 각각 성공해서 잘 사는것 같네요ㅎ
훈훈한 타임다인 가족ㅠ
탓쿤네는 일하러 중국간듯.
캇쨩 「모두, 없어졌다동..」
동쨩 「카츠, 침울해하면 안된다동! 모두는 모두의 시대에, 열심히 살고있다동!」
동쨩 「자, 카츠! 우리들도, 열심히 태고를 두드리자동!」
캇쨩 「...알았다동! 모두의 미래를 위해서, 태고를 두드린다동!!」
그리고,
축제의 최후를 장식하듯,
맑은 태고의 소리가,
언제까지나 즐거운듯, 울려퍼졌습니다.
그것은,
모두의 미래를, 응원하는 태고의 소리.
당신에게도, 들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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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났네요.
이제, 스토리에서 남은거라던가, 추가퀘스트라던가 있으면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