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동안 나메 서장 끝낸 소감
여궤 하다 말아서 이후 계궤 등에서 나온
필드배틀->AT배틀로 넘어가는 시스템이 익숙치 않아서
초반엔 많이 해맴
지금은 필드에서 적당히 패서 피좀 뺀 다음
AT배틀로 넘어가는 식으로 하니 편하네요
그리고 모델링 다 이쁘게 잘나와서 아주 좋은데
역시 목소리 바뀐게 살짝 아쉽...
요슈아는 그래도 비슷한 느낌이고
에스텔은 계속 듣다보니 또 괜찮은거 같은데
셰라자드 목소리가 적응이 안되네요
기존의 그 약간 요염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빠진 느낌이라 아쉽...
하궤만 5개째 플래이다보니 더 그런가 싶기도 하고
(아루온부터 에볼까지)
그래도 이것도 결국 시간이 지나면 적응이 되겠죠
초회 나메 플이라 굉장히 스릴넘치게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