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엔딩봤습니다. ㅠ,ㅜ (스포)
유튜브로 원작 영상 및 나무위키로 대강 엔딩내용은 알고 있었는데..
막상 제가 직접 플레이하면서..보게되니..애절해서 눈시울이 붉어졌어요
아무래도 에스텔에 많이 동화되었었나봐요
요슈아를 조금씩 좋아하게되는 소녀의 애틋한 마음
그 마음을 알면서도 떠날수 밖에 없는 요슈아
마지막 장면이 너무 슬펐어요 ㅠ,ㅜ
진정한 흑막의 정체에 놀랐고
에스텔 아빠의 막판 멋진 등장에 놀랐고
충격적인 요슈아의 고백에 놀랐고
마지막에 요슈아의 고백이 어찌나 슬프게 들리던지 ㅠ,ㅜ
뉴게임+ 개방되었는데..지금 당장 하고 싶은 마음은 없네요
또 헤어지기 싫거든요 ㅜ.ㅡ
P.S: SC 나오면 그때 하겠다는 글들..100% 공감합니다
빨리 요슈아 다시 찾으러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