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렉처드 데이드림 진행 소감.
녜?
이게 그건가? 게임과 현실 분간 못해서 현실에서 칼뽑으려 했던? 그런데 그것이...
보야...아가야....헤응
싼마이 하지만 정겨운 RPG 이벤트 컷씬
총 쏘는 토끼 느낌의 캐릭터 귀엽다
콱 마 씨! 으른이 말하는데!! 같은 구도
키리토 쓰다가 리즈벳 평타 처음 써보면 암이 치료됨
싼마이 이벤트 2
아아 소개하지. 왼쪽이랑 오른쪽이다.( 미필 여고생 아스나 아무리 그래도 권총은 아니자나...아니 저걸 양손에 들게한 사람이 문제인가?)
찐 팬이 자기 최애 아이돌 손잡고 풀린 눈이 귀여웠다
중2병 데스 건
소아온1기만 보고(언제 봤는지 기억도 안나네...) 하는 사람 입니다만 전혀 신경 안쓰일 정도로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모든 소아온 게임을 패스 해왔는데 이번 작품은 광고영상에 혹 해서 얼마전 베타 참여후 맘에 들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온라인 협동만 노리고 할려했는데 스토리 모드를 플레이해야 협동모드에서 사용할 캐릭터가 해금 되는 형식이라 강제 스토리를 플레이 해야해서 1기 이후 스토리를 모르는 전 난해했지만 어느정도 눈치것 읽으며 이해하며 가다보니 스토리 모드도 할만 하더군요. 무엇보다 요즘 애니원작 겜들 보면 컷신 짤라다 퉁치는 쓰레기(주술회전,타이의 대모험,전생슬...전생슬은 좀 애매하지만)들이 대부분인거에 비해 이벤트 연출에 노력한 모습이 보여 좋았습니다.
가볍게 육성 노가다 즐기기에 좋은 겜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