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느낌) 건브3랑 비슷한 감각으로 하게되네요.
뉴 건담 브레이커는 프라동봉된 한정판 샀다가
30분 해보고 바로 봉인한뒤 쳐다도 안봤는데
이번 건브4는 건브3의 모션하고 거의 똑같아서
건브3때와 비슷한 감각으로 콤보를 넣게 되네요..
물론 같은 게임이 아니니까 적응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근접 옵션파츠가 쿨타임이 생겨서 그것도 좀 적응해야하고
맵에 라인이 없어서 PG전에 투명벽에 자주 막히는것도 좀 적응해야하고..
거의 모든 게임이 주먹이 있으면 그것부터 파는 타입이라
건브3때도 격투였어서 이번에도 권법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건브3 느낌만 줬으면 좋겠다 했는데
기대한대로 나와서 저는 만족했습니다.
이런저런 스킬과 어빌리티 연구하고
원하는 프라조합하고 또다시 오랫동안 즐길만 하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