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비스트 스포 없이 후기
볼륨이 작아요 많이 맵도 지도 상으로 먼 거 같아도 달려보면 그 닥 안 멀어요
차로 멀어 보이는 건 지하철과 같아요 걸으면 직선으로 금방인데 연결된 도로가 없어서 빙 돌아요 빠른 이동은 맵 크기가 너무 작아서 안 만든것 같아요... 올라가는건 일자로 올라가도 별로 상관없을 구간도 빙 돌려요 근데 맵이 작아서 그런지 옆으로 돌아가면 쉽게 올라가는 경우도 있어요
해금 할수있는 지역도 너무 작고 대도시에서 미친듯이 올라가서 해방감을 느낄만한 높이가 없어요
스토리 중간에 높아서 카일밖에 시도 못한다는게 겨우 고압전신주에요 .... 아 다잉2때미친듯이 건물을 올라가서 꼭대기에서 낙하산 타는
재미가 있었는데 아기자기 해요 1때 DLC를 별로 안좋아 했었는데 그거 업그레이드 버젼이라고 생각하면 되려나
좀비도 색다른게 없고 패턴도 비슷비슷하고 ㅎㅎㅎ 작게 만들려면 시골분위기에 맞게 좀비들을 확장하고 보스 패턴좀 고민해보지 ...
애들은 어떻게 하면 올라갈길 안보여서 실패하게 할까랑 여기에 구멍만들면 못찾겠지 찾아야할 물건은 풀숲에 넣어야지 그럼 플레이시간
늘어날꺼야 이런거인듯... DLC였으면 역대급 혜자 DLC 였을텐데
스토리는 전 만족했었요 원래 심부름꾼이지만 챙겨주려는 놈들도 있고 마을도 작지만 아름답고 모델링도 매력적으로 잘했고
사랑에 안빠질꺼 같은 여주 얼굴보면서 플레이 안해도 되고 ㅎㅎㅎ
재미있는데 아쉬운게 많네요 ㅎㅎ
컨텐츠가 추가가 잘되길 바라봅니다. 현상금 이노말리 등.. 2때 하던거만 그대로 추가해도 지금 더 비스트 컨텐츠보다 3배는 많을꺼 같은데
더 비스트를 하고 나니 다라2가 땡기는건 아마 저런 아쉬움 때문일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