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플레이 소감
느긋하게 플레이하기 좋네요.. npc 한테 말 따라가기 해 놓고 대사 보면서.. 시원한 맥주와 연어회랑 먹으면서
플레이중입니다. 머트부터 구한 다음에 플레이를 했어야 하는데 제가 머트를 나중에 구해서 그렇게 힘든 거였어요..
말도 뚜벅이로 다니다가 한참 후에야 검색후에 알게 되서 원래 주인공의 말을 샀습니다 ; 전 그냥 퀘 진행하다 보면 자연스레 말을 얻게되는
뭐 그런건줄 알았어요 ;; 위쳐3에서도 중세유럽풍경 보면서 돌아다니는 거 좋아했지만 위쳐3는 너무 암울한데 킹덤컴2는 그렇지 않아서 좋네요.
아주 오래 즐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그냥 말타고 돌아만 다녀도 좋네요 ㅎㅎ
아 1인칭 시점 게임은 싸펑2077 해서 익숙하지만 그래도 좀 어지러운 감이 있었는데 fov 110 하고 플레이 하니 적응되서 이제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