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회 페스티벌 결과를 그려보았습니다. 악수 팀의 승리! 처음으로 일본 지역 주제와 글로벌 주제가 나뉜 페스티벌이었지만 지난 페스티벌과 달리 한쪽 팀만 주구장창 걸리는 일은 없었네요 그래서인지 매칭은 오래 걸렸지만 나름 재밌게 즐긴 페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