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은있다.. 쳐맞기전 까진..&투수시점변경
투수시점에서 투구 할때 일반적인 카메라 셋팅을 하니깐 전방에 보이는 관중에 항상 얼라들이 앉아있는데요, 어떨때는 부모(?)로 보이는 관중들과 얼라들이 함께 있다가 1회끝나면 부모(?)는 사라지고,, 얼라들만.... 그래서 시점을 바꿨습니다.
최대한 관중들이 많이 보이게요,, 보통 이런시점안해도 관중들 왜만하면 다보여서 현장감 있는데, 템파구장은...안그래도 관중들이 없는데, 투구시점에서는 너무 휑한 느낌이 들어서 저렇게 최대한 관중들이 많이 보이게 바꿔봤네요.
근데 저 스샷보면 나이끼 간판 좌측 얼라들하고, 성인들이 있는데, 1회지나면 성인들은 없어지고 휑한모습이... 어쩔때는 첨부터 얼라들만 있을때도 있는거 같고.... 암튼 저렇게 위치조정을 하니, 성인들이 없어져도 꽤많은 관중들이 보이니 이젠 괜찮은거 같네요.
보통 일반시점은 템파구장은 좌측상단 관중의 다리정도만 보이거든요. 물론 다른시점으로 이미 저런식의 시점으로 하시는 유저님도 계실테지만요
그나저나 하성킴 행님 면상 봐서 템파로 꾸준히 진행해야할텐데,,, 텍사스3연전 싹쓰리 당하고 정신히 혼미해지네요 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