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하자마자 심혈을 기울여 만든 최홍만 선수입니다. 다양한 활용을 위해서 K-1, Pride, 프로레스... 이렇게 3가지로 만들었는데 나름대로 만족중 입니다. ^^;;; (토류몬 링에서 k-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