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분쟁연의 (4/2 ~ 4/16)
해묘피셜 어려운 이벤트인 분쟁설계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해묘가 직접 어렵다고 한 만큼 걸맞은 난이도로 나왔는데 핀치아웃도 그렇듯 평가가 썩 좋지는 않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유저들의 도전욕구를 자극하고싶은거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고난이도 이벤트가 연달아 나오는건 진입장벽만 높아지는거 아닌가 싶긴 한데... 그래도 이후 이벤트들은 어느정도 난이도를 조정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예전 인터락킹 컴페티션이나 다원 협력을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평가가 좋지 않아 돌아오지 않는 이벤트의 경우 해당 맵에 등장하는 적들도 돌아오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적 도감을 비워두고 싶지 않으시다면 잊지 말고 참여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제가 다원협력 도감 빼먹어서 강조하는게 절대 아닐지도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