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감) 엔딩본후 소감 (노스포)
참고로 전 스토리 중시 파 입니다..
그래서, 옵스퀴르 원정대 33 거의 인생작 처럼 재밌게 즐겼습니다.
데스스트랜딩 1도 하나하나 세부내역까지 꼼꼼히 2회차 까지 즐겼고요.. 정말 흥미진진한 재밌고 감동적인 스토리였습니다.
데스스트랜딩 2의 기대도 컸습니다. 근데, 솔직히 스토리는 많이 기대 이하입니다.
초반 그 사건 까지는 정말 1이상의 집중도와 흥미가 있었습니다.
근데, 중후반 부터 병맛 연출이 거슬리더니, 마지막은 거의 뭐 -0-;;;
나머지 부분은 1 이상의 재미가 있었지만, 스토리에서 전 감점이 커서 결국 1정도의 느낌은 저에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취향의 소감이었으니, 감안하고 봐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