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타 씨게 오네요.
요미-치치-요미-치치-요미 순으로 요미 2돌해주고 영수증 보니 1차 현타.
막상 뽑고 나서 뽑은 캐릭으로 할게 없어서 2차 현타....
요즘 점점 게임에서 모티베이션이 사라져 가는게 느껴집니다.
그나마 한참 캐릭들 육성할때는 키우는 재미가 있었는데 목표로 하던 쓸만한 캐릭들도 종결내고 나니 그마저도 없습니다.
3.0 수메르도 5성캐는 죄다 남캐 천지라 기대가 안되고요.
그러던 와중에 가챠마저 폭사하고 나니까 나는 왜 이 게임을 하고 있는가 하는 심정까지 듭니다.
반년정도 했는데 벌써 접을때가 된건지....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