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세키 라멘 팝업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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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라멘집들 이벤트 라멘들 엄청 많이 하는데
다 포기하고 덕질하러 시바세키 라멘 예약했습니다
대머리상(라멘 대머리 아님) 이번 팝업 기대하고 있었어요?
[외부]
진짜 노포마냥 철도길 옆에 가게가 있습니다
사람들도 지나가다 신기해서 한번씩 보고감
그냥 귀여워서 찍어봤어요
[내부]
"안은 생각보다 깨끗하군"
5 ~ 10분 간격으로 세리캬루룽이 말해줍니다
와 진짜 라멘집 같다!
개고기 육수 라멘 아님
[시바세키 라멘]
주문표에 토핑 체크해서 주문하는 방식입니다
QR로 설문 조사 하면 음료수 그냥 주니까
착한 선생님은 음료는 안시켜도 됨
상남자특) 풀토핑으로 시킴
기본 베이스는 봉지 돈코츠 라멘인듯 뒤에 살짝 매콤합니다
차슈는 차가워서 별로니 추천은 안드립니다
봉인된 시바 사장
개고기 육수 아님2
아래 종이는 추가로 달라고 하면 준다는 소리 있으니 참고하십쇼
전 귀찮아서 안챙겼어요
라면과 쿠션 판매 공간
쿠션은 놀 공간이 없어서 눈물을 머금고 포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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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은 예상했던 대로인데 가게를 생각보다 잘꾸며서 놀랐네요
외국인들도 신기해서 보고 가고 완전 시선 강탈
주변에 용산 아이파크몰이나 국립중앙박물관 처럼
놀 공간도 많아서 예약 안하셔도 가게만 구경해도 좋을듯 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추천 시간은 해 질때 쯤입니다
암튼 철도 가키로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