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밌는데 멀티인원이 없네요ㅠ
솔직히 개인적인 취향은 와일드 하츠가 더 잘맞네요.
카라쿠리 시스템 이거 누가 생각한건지 이것덕분에 기존 몬헌과 구분되는 독창성도 띠고, 동시에
여러가지 파훼경로도 생기고 해서 게임이 더욱 다각적인 재미를 줍니다.
이달 초에 시작했는데 벌써 한 70시간 찍었고, 그저께 엔딩도 봤네요ㅎㅎ
이제 슬슬 엔드컨텐츠 하고있는데, 근데 드디어 영혼사냥꾼이나 무라쿠모에서 벽이 느껴집니다ㅠ
특히 영혼사냥꾼은 이미 기존 유저분들은 다 즐기신건지 매칭이 아예 안잡히네요. 멀티인원이 적은
게 너무 아쉽..
거기다 어지간한 덧입기 다 만드는게 목표인데, 구슬 주는 개수를 보면 앞으로 도륙내야할 불안정
몬스터 수도 감이 안잡히는데 이것도 한 300시간 하면 목표치에 도달할수 있을런지..
아무튼 올해는 수작들이 많이 나와줘서 참 행복합니다ㅎ 와일드하츠도 좀더 몬스터 업데이트 좀
더 해줬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