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크소울3를 다시 해보는데
예전에 험블에서 무료로 스팀 버전을 받고 길을 못찾아서 접었었는데
이번에 ps4용으로 다시 구매를 했습니다.
보스 6마리 정도 잡은 것 같은데
확실히 길이 사방팔방으로 뻗어 있으니 모험의 재미가 좋긴 하네요.
저 같은 길치는 왔던 길도 여기가 어딘가 싶긴 한데... 다른 사람들 공략 안보고 하는 중인데
한 번씩 지나간 구간 보면 놓친 이벤트가 많더군요. 이걸 찾아낸 사람도 신기할 정도로 숨겨 놨음...
전투는 확실히 쉽습니다. 오래된 게임이기도 하고 p거짓의 빠른 템포에 비해 확실히 느려서 쉽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근데 이건 보스전만 그렇고... 필드에서 많이 죽네요.
스탯 같은 경우 p거짓의 적재에 불만이 있던게 미안할 정도로 분배가 힘든 것 같습니다.
초회차 기준으로 봤을 때도 확실히 닥소가 고민이 많이 되네요. 렙업도 힘들고
한 가지 문제라면 이게 ps4 버전이다보니 o x 버튼이 반대라는 겁니다.
키 설정도 없어서 적응하는데 좀 힘들었는데 이젠 반대로 닥소하다가 피구라를 하면
o x를 반대로 눌러서 자꾸 쳐맞네요 -_-
p거짓으로 입문하셨거나 아직 닥소 안해보신 분들은 한 번 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악명처럼 어렵지 않아요. p구라 보스전이 더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