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재미있구만요. 갠적으로 제로던 보다 나음
제로던의 가이아, 하데스 플롯과 비슷 한데
몇가지 개념이 좀 다르네요.
제로던은 사이드퀘 스토리가 겉도는게 많아서 지루했는데
스텔라블레이드는 사이드퀘의 스토리가 세계관과 연결된 사건들이고
시대 배경에 감정이입을 충분히 도와준건 좋았네요.
제로던은 메인퀘 위주로 속도 뽑는게 스토리를 즐기는데 더 유리했다면
스텔라블레이드는 사이드퀘도 충분히 하는게 스토리 즐기는데 유리합니다.
빌어먹을 화살표 퍼즐만 아니면 100% 즐길 수 있었는데 ㅋ 흐름을 꺼놔서 ㅋ
스토리도 9/10점 이상 한다고 봅니다.
(제로던은 메인퀘만 하면 9/10점, 사이드퀘 까지 다 포함한 스토리면 7/10점)
스토리스토리 하는데, 게임이 지루하면 쓸모없다고 샹각합니다.
스텔라블레이드는 액션이 넘 재미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네요
심지어 맵 이동중에 이브 뒷모습 보다보면
어느새 도착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