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시간만에 첫 목표달성.
당문에 웃음을 되찾아주고자 개복치조활이 대협이 되도록 하면서 무림전기 엔딩봤네요.
중간에 심계가 바뀌진 않았지만 용상호감도가 계속 오르면서 금향궁하고도 친해지는덕분에 뒷사정 이야기도 보고 좋았습니다.
무림맹하고 싸우기전에 공동파가 안와서 아... 망했나? 싶었는데 다른데서 나라지키겠다고 군이랑 협동해서 싸우고 있었고
대사형도 막판에 살아 돌아왔는데 방법이 극락교무공으로 되살아날줄이야.
이사형은 몰래와서 장문인 지키고있고 서생하고 싸우러 가기전에 보고하는 조활에 흐뭇해하고 복잡한 뒷사정도 보고
서생도 이겨서 이름도 떨치고 아주 좋았습니다.
아직 미완성이라 스토리는 1부까지만 나왔고 부족한게 많지만 2만원으로 무협지를 읽었다는 느낌이면 그래도 값어치는 한 것 같습니다.
이제 공동파 유학을 가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