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리샤 방어 햄스터 살리는 법 1.0.2 기준
방법이 간단하면서 정신없습니다.
일단 잘리샤 퀘스트 전부 받고, 부가 미션 햄스터한테서 물자를 받아라 빼고 전부다 깨야합니다.
그다음 워락하고 대화를 1차로 먼저해서 다른 대사가 출력되지 않도록 합니다.
대화 후에 바로 엉클 료나료나 미션(메인 목표)를
끝내고나서 햄스터 부가 미션 수행 하는데
이제부터 중요합니다.
리코셋을 회유해서 대화창이 끝나자마자 워락쪽으로 미친듯이 뛰어서 워락과 관련 대화를 먼저 끝내고
바로 뒤돌아서
개퍼랑 대화후 일촉즉발 퀘를 우선 마무리 해야합니다.
그다음에 멈추면 안됩니다.
중요 포인트는 어떻게 해서든 햄스터가 우체국(본관 or 메인 건물 등)으로 이동해서 주기 전에
잘리샤 마을을 이탈한 후 2차 방어 미션 트리거를 생성해야합니다.
한마디로 건물을 나가서 최단 거리로 마을 밖으로 뛰어가야합니다.
이후
스포일러 애들이 몰려온다는 통신 들려옵니다.
그 다음에 복귀해서 2차 웨이브 미션을 클리어하고
잘리샤는 건재하다 무전을 들어야합니다.
저는 이때 마을 현관으로 돌아가니 햄스터는 시체가 남아있지 않고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이후 저위험 존을 이탈한 후 다시 잘리샤로 복귀하면
NPC들이 새로 터전을 꾸린곳에 햄스터도 생존해 있는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레딧이랑 공식 디코 들락 날락 거리면서 얘기하다가
한 외국인 유저가 살렸다는 증거와 함께 팁을 알려줬습니다.
덕분에 겨우 잘리샤 졸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