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아재의 엘리엇. 귀여운 지옥 우파루파 닮은 자라스만더라.
안녕하세요 40대 아재 버들나무류입니다.
오늘은 귀여운 지옥 자라스만더라 패턴공략입니다.
여태껏 만난 보스중 가장 필살기 연출이 길어서 시간을 잡아먹는 귀여운 괴물입니다.
등장씬만 15초!!최종보스만큼의 압도적인 생김새!
빨간선이 보이면 곧 불꽃쇼를 보여주겠다!!는 겁니다.
바위 뒤로 숨어서 끝날때까지 기다리거나
다행히 한번쏘고 난뒤에는 움직이지 않으니 이때를 틈타서 공격해도 됩니다.
하지만 저 짜증나는 잡몹이 문제입니다.
잡몹도 짜증나는데 이젠 불바위도 막 토해내고
접근을 못하게 하는등 여러모로 피곤한 존재입니다.
잡몹 불꽃을 패링하여 반사시켜도 데미지는 그렇게 강하지도 않습니다.
폭탄을 던지든 부메랑을 던지든 어떻게든 빨리 죽이고 싶어요.
공격을 하러 근접을 하면
손을 들어 바닥치기를 합니다.멀리떨어지면 맞지 않으나
그렇다면 공격할 찬스가 많지 않습니다.
보통 보스가 공격할때는 몸이 붉게 빛나는데
이상하게 이녀석은 그런게 없습니다.
양손 바닥치기는 장판공격도 일어납니다.
패링이 힘들다면 멀리 떨어져 점프점프!!
2페이즈 쯤이면 잡몹들과 함께 불꽃쇼!!!
이렇게 잡몹 6마리를 또 죽이고..
만약 시간내 못 죽이면 또 소환합니다..어휴.
자주 사용하지는 않지만 좌우교차 불꽃쇼!!!
..불꽃쇼는 바위뒤에만 있으면 위험하지 않습니다만..
맞으면 엄청 아파요..
이제 저도 겨우 엘리엇 막바지에 왔네요.
스포가 되는 보스는 빼고 나머지도 올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