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티넘 후기
고정된 무기 500명 처치를 끝으로 플래티넘까지 끝냈네요 어려웠던 멀티 트로피나 추가 DLC 트로피가 없어서 쉽고 깔끔ㅎ
트로피와 관련된 버그도 딱히 없었고 언데드 나이트메어도 한글화가 잘되어 있어서 새로운 느낌으로 재밌게 즐겼습니다
방법을 잊어버려서 그나마 오래 걸렸던 과제들
- 나이프로 곰/쿠거 처치 (다리나 몸통에 총 한번쏘고 칼질하다 공격 당하면 의약품 사용)
- 횃불로 언데드 곰/늑대/쿠거 처치 (전설말 패스틸런스를 얻고 하면 매우 쉬움)
- 한번의 데드아이로 불타는 언데드 5마리 처치 (인 도금 탄환 얻으면 매우 쉬움)
- 데드아이 안쓰고 스코프 달린 저격총으로 8초안에 언데드 5마리 헤드샷 (30분 넘게 도전하다가 근접 처형도 헤드샷으로 인정 해준다는걸 알고나서 미끼 던져놓고 쉽게 해결)
- 토마호크, 폭발성 라이플 도전은 언데드 나이트메어에서 하면 매우 쉬움
- 거치된 무기(대포, 개틀링건) 500 처치는 언데드 나이트메어의 엘 프레시디오에 있는 대포로 무한 리스폰되는 언데드들을 잡으면 매우 쉬움
그 외에 동물 사냥이나 히든 트로피, 100퍼 완료 등등은 10년 넘은 게임이라 유투브에 공략이 많이 나와 있으니 따로 적진 않을게요 즐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완료가 되는 것들이기도 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