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10 플레 후기(극스포첨가)
요즘 팔콤이 히로인 깍는 솜씨가 장난이 아니네요.
시궤부터 쭉 해서 나오는 메인 히로인들 호감도가 장난이 아닌데 이번에는 그게 극에 달한 느낌
시궤에 서브로 등장햇던 라피스나 나디아 부터 해서
여궤의 쌍두마차 아니에스 일레인을 뺴놓을 수 없는데
이번 카샤는 정말...너무 맘에 들어요
갠적으로 생각하는 이번 작품 최대 아웃풋
이때 정말 심쿵 했습니다. 이전까지도 매력 덩어리 였는데 여기서 진짜 폭발 시킨듯.
마지막 보스도 이상한 이형 거대괴물이 아니라 악을 제압한 노인장인것도 포함해서 역대급 피날레 인듯 합니다.
그외에는 팔콤이 우리도 이만큼 할 수 있다 고 넣은듯한 고래 체이싱장면이나
전투 사이사이에 캐릭터들 끼리 싸우는 컷씬 까지 다 만족스럽네요.
이스11도 닥치고 구매할 듯합니다.
연휴 전부 이스하느라 불태웠지만 후회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