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탈컴뱃 11 완료후 케릭터 이야기 (고로 킨타로 몬타로 켄타로 나오길 바라며)
사진:스카이림 필자 카짓과 동료모드로 데리고다니는 갓오브워 라그나로크 버전 야수 크래토스 입니다
Mk xl 차후 뉴케릭터는 없다 공식선언
Mk 11 바라카 시작으로 모든케릭터수집 6개월 소요
Pc로 레인 람보 밀리나 다해봤습니다.(비공식테스터 당첨후 3주간진행)
앞서 저는 신규케릭터 스폰 람보(람보는곧출시하나 유튜브보니 기술이 별로) 로보갑 터미네이터에 대해 기술적면에서는
느리고 답답함과 콤보 기술쓰는것도 느려터지고 적중타격또한 잘먹히지 안터군요
특히 로보캅과 스폰 느려터진건 해보신분은 다 아실터지만 이게 케릭만 뉴케릭지 실속이 전혀없었어요
누차 말하지만 람보대신 크래토스나 동일한 케릭터가 내년에 나온다면
3 마리씩이니 오나가 크래토스 켄타로 이런식 나오면 좋겠습니다.
크래토스는 플스에서 한마리의 야수라고 불리더군요.
디셉션에인가 에서 크래토스가 출시됐었는데 나오길 기대하고있고
칼은 몰라도 총케릭터늘 그다지별로라 총케릭터 신규로 나오지 않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