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버파 첨으로 룸매 했습니다.
손이 부들부들 떨리더군요...시작도 안했는데.-_-
시작과 동시에 처맛처맛.....뭘했는지도 모르게 끝...
다행인건 재미가 있었다는거.....다음에 또 해서 져도 재미있을것 같다는거
끝나고 나서 아..이거 이렇게 했으면 어땠을까.....하는거...기타 등등...
민속놀이 마냥 오래 할것 같네요..
손이 부들부들 떨리더군요...시작도 안했는데.-_-
시작과 동시에 처맛처맛.....뭘했는지도 모르게 끝...
다행인건 재미가 있었다는거.....다음에 또 해서 져도 재미있을것 같다는거
끝나고 나서 아..이거 이렇게 했으면 어땠을까.....하는거...기타 등등...
민속놀이 마냥 오래 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