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바와 이치반이 도저히 이해가 안가요ㅜ(8,9장 스포주의)
난바가 동생의 복수를 하기위해 이진삼방의 위조지폐 사업을 까발리고 오미,블리치재팬에게 동생을 찾아주겠다는 도움을 받는다 이거까지는 어느정도 이해가 갑니다 .
하지만 이치반은 왜 굳이 계속 육벽을 지키려고 애쓰는걸까요? 미스마에게 접근하기 위해서는 오미를 도와주는게 더 편할텐데말이죠. 설마 이진삼방이 위조지폐사업이란 비밀을 알아낸 난바를 언젠가는 죽일거라고 생각해서 육벽을 도와주는 조건으로 난바가 했던 행동들을 묵인해준겠다던 쵸우가 했던 이말 하나 믿고 난바를 지키기위해서 했던걸까요?
+작은 궁금증이 3개정도 더 있는데
첫째는 이진삼방의 수뇌부들은 왜 부하들 몰래 위조지폐 사업을 했을까요? 수입을 독차지하기 위해서였을까요?들통나면 토츠카나,라오마가 했던것처럼 쿠데타가 일어날게 뻔했을텐데 말이죠
둘째는 도쿄도지사를 하고있던 마사토(아오키료) 가 견제할정도로 오우키보(요코하마 시의원)의 힘이 그렇게 쎈가요? 오미연합을 투입시켜서 직접 견제 할정도면 되게 쎈것같기도하고
셋째는 난바가 위조지폐의 비밀을 불기전에는 블리치재팬,오미연합도 이진삼방의 위조지폐,오우키보의 자원금의 출처를 잘 몰랐던거죠? 그렇다고치면 이진삼방의 입장에서는 난바를 용서하기가 쉽지않았을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