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다키 뜻이...가자 나가자..그런 뜻같은데? 맞을려나?
그 동안 거쳐간 게임들은...베르세르크, 드래곤볼Z3, 드래곤퀘스트8, NBA스트리트V3,
위닝8, 슈퍼로봇대전 시리즈...그리고 이타다키 스트리트.
이타다키는 그냥 간간히 동생하고 플레이하니까....은근히 아기자기한 재미가 있더라구요. 동생이 나보다 유일하게 잘하는 겜이라...
근데, 처음에 ?나오는 칸이요...토너먼트로 플레이하면서 세이브하다보면
?칸에 나오는 중요 캐릭터 선택할 수 있겠죠?
근데, 캐릭터의 역할이랄까? 뭐 달라질께 있을까요?
아직까진 눈칫밥으로 약간의 일본어 읽는 실력으로 해 나가는데...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떠난다는데....이타다키가 그런 징조가..^^;
그렇다고 이왕 산거 이건 팔 생각이 없네요. 이왕 이타다키는 시간 되는대로 끝까지
플레이 할 생각이라...
사실, 플스2장만도 우연히 드퀘8을 보고 우발적으로 산것이지요.
콘솔용 게임기를 접은지(고1때) 십년만에 하는건데...나이탓인지..회의감만 들고..
그러네여. 아 이를 어쩌지....그렇다고 플스를 팔기도 그렇고...
그래도 음악 CD돌리고 간간히 DVD로 영화도 보니까..팔기엔 그렇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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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타다키 스타일의 게임에 매력 느끼는 타입이 즐길 만한 플스2용 게임이 뭐가
있을까요? 플스 구매한 이후로 매달 2~3편의 게임 타이틀을 구매해 왔는데..
얼마나 됐다고 벌써 게임 선택에 어려움이...있더라구요. 이번달도 뭘 살까 고민인데
선택해 힘겨움이...
체질상 RPG스탈인데... 고시생을 가장한 백수인지라..^^; 롤플레잉겜의 마지막 허무함이 두려워서...앞으로 롤플레잉은 못할 듯.
차라시 각성효과가 있는 박진감 있는 게임을 찾게 되는것같은데...하루의 무료함을 달래줄 그런 겜...위닝8을 요즘엔 혼자 간간히 하는데...원래 축구 싫어하는 사람이 하려니...재미없어요.
제가 태어나서 기억하게 가장 재밌게 했더랬던 게임들.
과거시절부터..
패미콤으로 열혈씨리지...파이널 판타지, 드래곤퀘스트, 슈퍼로봇대전, 삼국지
대항해시대, 뭐..이정도인데...캡틴 츠바사..
하여튼 이 글 보시면 우정으로 겜좀 추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