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 최종세팅 참고하세요.
보라템 조합시 너무 쎄기도 했지만, 활에 말까지 모두 황금무냥으로 꾸며 일종의 자기만족을 냈죠.
이제 정말 할 게 없어져 방구차 같은 '비쥬얼'때문에 사용하지 않았던 독전사를 해보기로 하고,
창고를 뒤져 보라템으로 세팅했습니다.
확실히 세긴 합니다만, 특히 평타 한 방 한 방이.
1. 우선 방어력이 내려갔습니다.
= 전설 -> 보라템 이기때문에.
2. 용병 상대가 어려워졌습니다. 폭주공격에 55% 정도만 피가 빠지더군요.
= 전설템 둘둘 시에는 용병 대부분이 폭주공격 한 방에 피 80~90%를 빼거나 즉사시킵니다.
결론적으로 일반평타는 훨씬 강해졌지만 제가 죽는 일은 더 많아졌어요.
그래서 활/보조무기는 보라템으로 놔둔채로 갑옷세트만 다시 전설세트로 바꿔봤습니다.
이번엔 용병이 폭주공격에 아예 즉사합니다. 황소돌진 한방이면 용병외엔 다 거의 즉사..
두 가지 스타일로 한두시간 즐겨보았는데, 비주얼은 화염쪽이 확실히 좋네요. 방구차 ㅠㅠ
게임스타일은 똥손인 저에게는 스킬쪽이 강해지는 전설템쪽이 재밌었습니다. 안정적이기도 하구요. 평타가 너무 쎈 보라템세팅은..
주인공은 괴물마냥 너무 쎄고.. 막상 컨트롤이 안되는 저에겐 되려..
결국 비주얼과 안정성과 적절한 데미지...를 가진 화염스파르타전사로 돌아갔습니다만,
스킬포인트를 이리저리 돌려가며 시험해보니 역시 이런게 오디세이의 재미지 싶네요.
하도 용병을 잡아대니 용병찾는게 힘듬 ㅠㅠ
※제가 사용한 전설세트는 스파르타셋입니다. 전사능력(스킬사용시 50% 피해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