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5 바바용병 - 가성비 세트 평가
오늘 맞춘 쌍 불굴 페이즈 블레이드 + 배신갑 + 기욤 뚜껑입니다.
공속은 약 68정도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프렌지 가속 덕에 진짜로 미친 듯이 날뛰며 휘젓고 다닙니다.
다만, 화력으로는 순종 + 배신갑 + 탈뚜껑이랑
비교하면 그리 강한 느낌은 못 받습니다.
[에테 순종이면 공격력 3000은 돌파합니다.]
안정성은 나쁘지는 않습니다만...
기본 대미지가 낮다보니 피흡이 밀려서 죽는 일이 더러 생깁니다.
다만, 엄청난 호전성 덕에
배신갑의 옵션인 흐리기가 잘 터집니다.
컨트롤은 액2 용병보다는 약간 까다롭다랄까요?
한 순간에 몹이 몰려서 집중적으로 쳐맞으면 솜사탕처럼 녹습니다.
(이게, 전부 대미지가 낮아 피흡이 안되서 생기는 일)
그래서 이런 상황을 만들지 않게 잘 빼야합니다.
그거 빼면, 1:1은 무적입니다.
템 세팅시에 슬픔 착용 할 거 아니라면 어떻게든 강타는 필수고
대미지가 많이 낮을 시에는 상처 악화까지 끌어와야 합니다.
강타로 대미지 보정을 한다고 쳐도 막판에
지옥 난이도의 몬스터들의 기본 피 회복속도에 밀려서
실피 상황에서 질질끌다 죽는 일이 생깁니다.
요약) 위 세팅이 가성비 세팅이자 저 상태가 아니면
지옥 난이도에서는 기본 스펙 발휘가 안됨.
저가 세팅으로 갈 경우, 악몽이 한계.
소서가 쓰는 것보다 파낙 오오라 켜고
마나 덜쓰는 팔라가 쓰기에는 나쁘지 않을 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