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만든 회사 애들은 왜 그럴까
난 리터널 굉장히 재밌게 했음.
근데 스토리는 맛탱이가 갔다고 생각함.
뭔가 있을 법한데? 뭔가 에일리언-커버넌트 느낌처럼 가려나? 했는데 뭔 정신병자 같은 스토리였다.
헬블레이드 세누아인가 그거 생각나는.
대체 뭐야 이건? 뭘 위해 어쨋다는거야? 우주 문어랑 엄마랑 뭐 어쩌라고? 하다가 걍 질려서 끔.
근데 사로스도 비슷한 느낌이네....
왜 자꾸 정신병자 같은 스토리를 만드는걸까... 작가진 중에 정신병자가 있나
충분히 공포/스릴러/외계물처럼 구성해도 될 것 같은데...
게임 액션은 좋지만
정신병자같은 스토리랑 직관성은 개나 준 가이드때문에 매우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