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마무리 후 간단한 소감..
예구를 하면 항상 엇나가길래 예구없이 13-18시까지 해본 소감은 나쁘지않다.. 왜 하나같이 액션이 스토리를 상쇄하는 리뷰 였을까 했는데 막상 해보니 나쁘진 않네요..
현재 아화까지 잡은 상태로 추명 무기얻어서 초반 맵 긁어먹다가 중단했는데, 저같은 똥손도 할만합니다..위쳐하다가 해서 그런지 적응하는데 좀 오래 걸렸지만, 아화 트라이하면서 적응되더라구요..;;
다만..점프해서 갈수있을거같은 지형표현은 좀 헷갈리네요..
그외 스토리는 붉사보단 괜찬은듯 하지만 너무 과거를 와리가리해서 영화로 예를 들자면 메멘토처럼 헷갈리지만 터넷보단 괜찬은 정도?
그외엔 개인취향일것 같습니다. 저는 갠적으로 사다리 올라갈때 빨라서 너무 좋더라구요 ㅋㅋ
즐겜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