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리퀴드 글래스' 디자이너, 메타로 이직…디자인 인재 전쟁 본격화
애플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디자인 책임자 앨런 다이가 메타로 이직하며, 후임으로 스티브 르메이가 선임됐다. 다이는 2006년부터 아이폰, 애플워치, 비전 프로 등의 소프트웨어 디자인을 주도해온 인물로, 메타에서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AI 디자인을 총괄하는 새로운 스튜디오를 이끌 예정이다.
애플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디자인 책임자 앨런 다이가 메타로 이직하며, 후임으로 스티브 르메이가 선임됐다. 다이는 2006년부터 아이폰, 애플워치, 비전 프로 등의 소프트웨어 디자인을 주도해온 인물로, 메타에서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AI 디자인을 총괄하는 새로운 스튜디오를 이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