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시에는 엄두도 못낼 정도로 비쌌던 카드를 이제서야 뽑아서 써본 소감입니다.
케빈가넷 : 빠르고 묵직한데 오팔 가솔이 더 나은 느낌? 간지를 중요시 여긴다면 추천하나 오팔 가솔이 개인적으로 체감이 더 나았습니다. 공격 점퍼가 살짝 느립니다.
요키치 : 스가 제외하고 키빨로 포가 원탑자리라고 생각합니다. 다크매터 웨스트브룩이 나와도 아시겠지만 6피트 11인치 키가 전부 씹어먹습니다. 수비 수치가 낮아도 어차피 키로 수비하는건 비밀(?) 돈치치 오팔 조시 기디 오팔이 백업이라서 든든합니다.
시즌3 마친 소감 결국에 250 클탐승을 못하고 오팔 가솔만 얻고 마무리 할듯 하네요, 250 싱글은 너무 재미없고 귀찮,
쇼다운도 다른게임 하느라 200승 못채우고 ㅜㅜ
오팔 가솔은 릴리즈가 보쉬랑 비슷한듯 괜찮습니다. 꺾기 3점슛하면 멀티에서 1등급 제외하고 거의 대부분 속습니다.
이제 남은 돈으로 파포로 좋다는 엠비드 뽑아보려 합니다. 핑다지만 아직까지 쏠쏠하고 무엇보다 간지가 납니다. ㅋㅋ
모두 새해복 많이받으시고 재밌게 플레이하세요~!
(그나저나 시즌4 보상이 너무 구리던데ㅜㅜ 의욕이 꺾이는 건 저뿐만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