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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같이 극 3, 메인 시나리오만으로도 1.5배 커진 완전판

조회수 8800 | 루리웹 | 입력 2026.01.16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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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8일은 ‘용과 같이’ 시리즈의 기념비적인 20주년이었다. 또한 이달 27일이 바로 한국 발매-비록 매뉴얼 번역판이었지만- 20주년이기도 하다. 이에 세가 용과 같이 스튜디오는 도쿄와 오사카서 오프라인 전시 관혼상제전을 올리고 온라인 투표를 통해 총선거도 여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 중이다. ‘용과 같이 3’이 무려 17년 만에 ‘극’으로 리메이크되며 외전 ‘다크 타이즈’까지 껴준 것 역시 이와 무관하지 않다. 본지는 금번 개발을 진두지휘한 호리이 료스케P와 게임 정보는 물론, 시리즈 20주년 및 총선거에 대해서까지 폭넓은 얘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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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같이 극 3' 및 외전 '다크 타이즈' 개발을 이끈 호리이 료스케(堀井亮佑) 프로듀서

 

● ‘용과 같이’ 20주년 축하드립니다. 호리이P께선 이 시리즈와 줄곧 함께 해온 만큼 감회가 깊을 듯합니다


: 그렇죠. 업계에 들어온 후 줄곧 ‘용과 같이’를 만들어 왔습니다. 솔직히 20년이나 계속될 거라곤 전혀 생각치 못했네요. 역시 꽤 니치한 타이틀이니 말입니다. 아마도 “어떻게든 시리즈를 이어가고 싶다”라기 보다 매번 “이번이 마지막”이란 각오로 열심히 만든 게 오히려 정답이었지 싶습니다. 이제는 상당히 큰 타이틀이 돼 한국 게이머 여러분들도 많이 즐겨주니 정말 좋고요. 초기야 해외 전개 시 미진한 부분도 없지 않았는데 최근에는 현지화까지 제대로 지원할 수 있어 개인적으로도 기쁩니다.


● 작년 TGS 발표 후 팬들의 반응을 살펴 봤나요. 그 가운데 인상적인 건 무엇이었는지, 그에 맞춰 추가 조정된 사양은 없는지


: 기대 이상으로 열띤 반응에 무척 기뻤습니다. 특히 키류의 재봉틀 미니게임을 보며 엄청나게 웃던 리액션 영상이 기억에 남네요. 다만 시장 반응을 살피며 “이게 더 먹힐 듯하니 바꾸자” 같은 개발 방식은 우리와 맞지 않으므로 그사이 추가 조정된 사양은 딱히 없습니다. 물론 여러분이 보내주신 긍정적인 반응 덕분에 스튜디오 모두가 기합이 들어가니 늘 감사할 따름입니다.


● ‘극 1·2’와 비교해 ‘용과 같이 극 3’는 메인 시나리오를 바꾸는 수준의 과감한 변화가 돋보입니다. 여기에 특별한 까닭이 있나요


: “’용과 같이 극 3’ 언제 나오냐”는 얘기는 ‘극 2’를 선보일 무렵부터 꾸준히 들어왔어요. 우리 역시 “언젠가 내겠지”하고 여겼는데 어쩌다 보니 차일피일 미뤄졌죠. 그래서 어느샌가 “제대로 ‘극’이란 타이틀을 붙이기에 합당한 결과를 낼 수 있을 때 만들자”란 각오까지 섰습니다. 따라서 금번 ‘용과 같이 극 3’는 서브 콘텐츠를 전면 교체하고 메인 시나리오 역시 일부 조정이 가해지는 등 신작에 가까운 수고가 들었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외전 역시 수록했고요. 이미 ‘용과 같이 3’가 존재하는데 굳이 1년씩이나 들여 추억에만 젖은 결과를 내놓는 건 우리와 맞지 않아요. 그럴 바에야 신작을 만드는 편이 낫죠. 원작과 똑같은 게 아니라 새로운 체험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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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마자키 고, 나카하라 시게루, 리키야 등 출연진이 달라졌습니다. 원작과 닮은 배우를 기용할 방침은 전혀 없었던 것 같네요


: 앞서 새로운 체험을 드리고 싶다는 바람과 같은 맥락입니다. 하마자키 고나 리키야처럼 비중이 큰 캐릭터의 배우를 바꿈으로써 같은 내용이라도 전혀 다르게 느껴지는, 그러한 신선함을 추구한 것이죠. 특히 리키야의 경우 상당한 인기 캐릭터라 어느 정도 부정적인 반응도 충분히 감안했습니다. 그럼에도 여러 추가 장면을 통해 리키야가 품은 젊음의 응어리 같은 걸 한층 더 깊이 그려낼 수 있게 됐으니까요. 결과적으로 리캐스트에 무척 만족합니다. 물론 원작의 리키야가 별로였다는 건 아니니 어느 쪽이든 취향껏 좋아해주면 기쁘겠습니다.


● 리키야를 연기한 배우 카사마츠 쇼가 마침 ‘굿뉴스’와 ‘모범택시 3’에 출연하며 한국서 인지도가 많이 높아졌는데, 혹시 아시는지


: 뭔가 출연하다고 듣긴 했습니다만 인지도가 높아지다니 저 역시 기쁘네요. 다들 카사마츠 쇼 씨를 응원해주시길.


● 짧게나마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니 역시 액션의 변화가 가장 크게 체감됩니다. 키류가 지닌 두 스타일이 각각 어떻게 쓰이길 의도했나요


: 최근 ‘용과 같이’는 주인공이 두 스타일을 전환하며 싸우는 사양이 기본이므로 그건 처음부터 정해졌죠. 그 중 첫째로 도지마의 용·극은 굉장히 오랜만에 젊은 시절 키류를 다루는 만큼 완성한 혈기가 느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둘째로 류큐 스타일은 ‘용과 같이 8 외전’서 마지마의 파이리츠 스타일이 매우 경쾌하고 좋았기에 또다시 무기술을 골랐고요. 맨손과 무기라면 서로 차별화되기도 하니까요. 그렇다고 특정 스타일이어야 공략 가능한 적이 나오거나 하진 않으니 기분에 따라 좋아하는 스타일로 즐기면 됩니다. 단지 일대일에선 상대를 거세게 몰아붙이는 도지마의 용·극이, 일다대에선 방패로 가드할 수 있는 류큐 스타일이 좀 더 편하긴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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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네의 경우, 아크로바틱 액션에서 ‘저지먼트’ 시리즈의 야가미가 떠오르기도 했어요. 구체적으로 어떤 스타일인지 소개해주시길


: 젊은 키류가 상당히 거친 액션을 휘두르기에 미네는 그와 대비되는 스타일리시랄까, 무엇보다 “멋지게”를 의식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슛복싱 스타일에 점프 액션을 가미한 지금의 형태가 되었네요.

 

● 키류는 도지마의 용, 마지마는 시마노의 광견처럼 각자 액션 스타일에 걸맞은 명칭이 있잖아요. 미네의 경우 뭐라고 부를까요


: 아, 좀 갑작스럽지만(웃음). 금번 미네는 어둠의 각성이란 중2병스러운(中二病っぽい) 기믹이 핵심이거든요. 겉보기는 스타일리시지만 내면에 콤플렉스를 품고 있어서 그게 표출될 때 격분한다는 느낌이죠. 현실에도 있잖아요. 평소 조용한데 화나면 무서운 사람. 그러니까 ‘어둠에 물든 기린’ 정도?


● 스포일러이긴 합니다만 나중에 키류와 미네가 싸우잖아요. 이때 외전에서 새롭게 조정된 미네의 액션 스타일이 적용되는지


: ‘용과 같이 3 외전’의 미네는 어디까지나 직접 조작했을 때 손맛을 노리고 설계한 것이죠. 물론 ‘용과 같이 극 3’ 보스전도 리메이크됐지만 완전히 같은 액션 스타일은 아닙니다. 몇몇 겹치는 동작이 있기야 하지만요. 어둠의 각성 기믹도 넣으려다 역시 좀 이상해서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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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의 키류는 무척 굳은 인상이었는데, 이번에 나팔꽃 아이들을 대하는 모습은 훨씬 살가워요. 5, 6편의 캐릭터 톤을 역수입한 듯합니다


: ‘용과 같이 3’는 시리즈 초기작인데다 뒷세계가 아닌 곳의 키류를 그리는 것도 처음이었어요. 그래서 그가 과연 평범한 일상을 보낼 수 있는지, 아이들에게 얼마나 다정할지 등을 손으로 더듬거리듯 어렵사리 표현했죠. 이제와 되돌아보면 뭔가 키류스럽지 않은 장면도 꽤 있어서 어프로치에 변화를 줬습니다. 그리고 당시에는 젊었던 스태프들이 어느덧 다들 부모가 돼서 아이를 돌보는 어른의 감정을 훨씬 풍부하게 담아냈고요. 역시 지금의 우리가 ‘용과 같이 3’를 다시 만드는 작업이니까요.


● ‘나팔꽃에서의 생활’을 통해 아이들과 어느 정도 유대를 쌓느냐가 메인 시나리오에 영향을 끼칠까요. 그 외에 특별한 보상이 있는지도


: ‘나팔꽃에서의 생활’은 ‘용과 같이 극 3’서 가장 정성을 쏟은 요소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이들과 함께 미니 게임을 열심히 즐기면 돈이나 수행 포인트가 쌓여 메인 시나리오 클리어가 쉬워지고요. 그 외에 투기장 같은 다른 서브 콘텐츠서 강적을 격파하기도 유리합니다. 다만 시나리오 전개 자체에 영향을 끼치진 않습니다.


● 폭주족을 소재로 한 ‘최강 열전 반항아의 용’ 역시 흥미롭습니다. 혹시 딜리버리 서비스처럼 레이디스 팀을 본편에 불러낼 순 없나요


: ‘최강 열전 반항아의 용’은 여러 동료들을 모아 팀 배틀을 벌이는 컨셉의 서브 콘텐츠죠. 여기서 로켓런처를 쏜다든지 트럭을 돌진시키는 등 재미있는 기믹이 많은데요. 다만 이들을 메인 시나리오서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 오키나와 배경의 서브 콘텐츠로서 폭주족은 다소 의외이긴 합니다. 기획 단계서 어떤 소재와 즐길 거리를 놓고 고민했는지


: 모처럼 오키나와니까 비치 스포츠라든지, 현지 가락으로 흥을 돋우는 리듬게임 같은 아이디어도 나왔죠. 다만 뭘 너무 많이 넣으면 구성이 산만하니까, 제대로 붙잡고 오래 즐길 수 있는 2개에 집중한 결과가 ‘나팔꽃에서의 생활’과 ‘최강 열전 반항아의 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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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입니다만, ‘다크 타이즈’는 왜 ‘용과 같이 극 3 외전’이 아니라 ‘용과 같이 3 외전’인가요


: 딱히 깊은 의미까진 없습니다만, 역시 ‘다크 타이즈’는 ‘용과 같이 3’서 파생된 전일담이니까요. 반면 ‘극’은 ‘용과 같이 3’의 완성형이란 의미이므로 완전히 새롭게 만든 외전과는 무관하다고 할 수 있죠.


● 앞서 카스가 이치반의 경우처럼 미네 역시 ‘용과 같이 온라인’서 전일담이 쓰인 바 있습니다. ‘다크 타이즈’는 그 재해석이 될까요


: 그 내용에 기반한 건 맞습니다. ‘용과 같이 온라인’ 역시 외주가 아니라 전부 우리가 쓴 시나리오라서요. 같은 캐릭터에 대해 이제와 다른 전일담을 쓰면 안 되겠죠. 굳이 따지자면 ‘용과 같이 온라인’서 가져온 게 아니라, 미리 구상해둔 미네의 전일담 시나리오를 다양한 작품에서 각기 활용한다는 흐름입니다. 콘솔 게임으로서 크게 보강하거나 고치기도 했으니 이미 ‘용과 같이 온라인’을 통해 접한 분이라도 새롭게 느껴질 겁니다.


● ‘칸다 카리스마 프로젝트’는 미네가 칸다의 평판을 대신 올려주는 내용이죠. 결과적으로 칸다에게 어떤 심경 변화가 생기긴 하는지


: 아뇨(웃음). 칸다는 쓰레기라 해도 좋을 최저의 인간이므로 전혀 성장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칸다 카리스마 프로젝트’를 끝마쳐도 외부의 평판이 오를 뿐입니다. 다만 인성과 별개로 자신을 위해 열심히 일한 미네와의 유대감 같은 게 싹트긴 해서요. 그 부분을 즐겨주기 바랍니다. 아, 딱 하나 바뀌는 건 ‘칸다 카리스마 프로젝트’ UI 일러스트겠네요. 처음에는 담배를 문 험상궂은 인상인데 등급이 오르면 막 꽃을 가꾸거나 합니다.


● 이제껏 ‘용과 같이’ 시리즈의 수많은 명곡을 직접 작사하셨는데, 외전 주인공으로 발탁된 미네를 위한 신곡이 수록됐나요


: 미네가 ‘바보 같아(ばかみたい)’ 같은 시리즈 대표곡을 열창하긴 합니다만 그를 위한 신곡은 따로 없습니다. 대신 키류 쪽은 신곡이 2개 들어갔고 일본서 유명한 와다 아키코씨와 듀엣도 준비해서요. 전체적인 가라오케 볼륨은 상당히 늘어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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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간 외전은 넘버링 타이틀의 절반 정도 볼륨이었죠. ‘다크 타이즈’도 마찬가지라면 전체적으로 굉장한 플레이 타임이 나올 듯합니다


: 정말 큰 볼륨입니다. 일단 ‘용과 같이 극 3’부터 새로운 사이드 콘텐츠 등을 고려할 때 원작보다 플레이 타임이 훨씬 길어요. ‘다크 타이즈’야 ‘용과 같이 7·8 외전’처럼 단독 출시된 경우보다 좀 작긴 한데, 어쨌든 둘을 합치면 기존 넘버링 타이틀 대비 1.5배 가량 큰 볼륨이죠. 시리즈 20주년을 맞아 감사의 의미로서 열심히 만든 결과입니다만, 굉장히 힘들었기에 언젠가 ‘용과 같이 극 4’를 만들더라도 외전은 안 넣을 겁니다(웃음).


● 공개된 정보가 대부분 사이드 콘텐츠라 메인 시나리오가 얼마나 바뀌는지 가늠이 어렵습니다. 구체적인 수치로 알 수 있을까요


: 컷신으로 답하자면 40분 이상 추가됐네요. 그 외에 새로운 장면, 성우 연기를 입힌 대사와 무음 스크립트까지 다 합쳐 정말 많은 조정이 있었습니다. 특정 이벤트를 빼고 새로운 걸 넣거나 로케이션 자체를 바꾸는 등등. 순수히 메인 시나리오만 헤아려도 원작의 1.5배쯤은 족히 될 겁니다.


● 지난 총선거는 ‘저지먼트’ 캐릭터가 7, 6위이고 토미자와가 5위인데 차기 주인공 이치반은 10위에 그치는 등 이변의 연속이었죠


: 솔직히 예상치 못한 결과였습니다. 7위 히가시 토오루와 6위 스기우라 후미야는 ‘저지먼트’ 시리즈의 속편을 바라는 분들이 일치단결해 투표한 게 아닐까요. 그만큼 우리 게임에 열정을 보낸다는 뜻이므로 정말 좋은 자극이 됐습니다. 5위 에릭 토미자와는 역시 페이스 모델인 이구치 씨 팬덤의 화력이 컸던 것 같고요. 경위가 어쨌든 ‘용과 같이’서 야쿠자가 아닌 캐릭터가 사랑받는 건 기쁜 일이죠. 이치반의 경우 좀 더 올라가길 바랐습니다만 뭐, 여러 의미로 그 답다고도 생각합니다. 누군가의 1위는 아닐지언정 누구나 좋은 녀석이라 여기는, 어디서 미움받지 않을 타입이니까. 그래서 10위라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만, 그래도 모쪼록 좀 더 올려주세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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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다른 얘기입니다만, PSP로 냈던 ‘흑표 1·2’를 추후 외전 형태로라도 리메이크해 다시 선보일 계획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 미네의 전일담을 외전 ‘다크 타이즈’로 선보이는 것과 ‘흑표’ 리메이크는 전혀 다른 얘기인지라, 현재로선 고려하고 있지 않습니다.

 

● 끝으로 ‘용과 같이’ 시리즈를 성원하며 ‘극 3’와 외전 ‘다크 타이즈’를 기다리는 뭇 한국 게이머에게 인사를 전하시길


: 한국 팬 여러분, 항상 ‘용과 같이’ 시리즈’를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목소리는 항상 저희에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저 자신도 K-POP, 드라마, 음식 등 한국 문화를 좋아해 자주 놀러가는, 여러모로 정말 소중한 장소입니다. 금번 ‘용과 같이 극 3’은 리메이크이긴 합니다만 신작과 같은 정성, 도전이 투입됐으니 부디 구석구석 즐겨주세요. 이벤트로든 사적으로든 또 한국에서 여러분과 만나 뵈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더욱더 많은 한국 분들께 ‘용과 같이’ 시리즈를 전하전하 노력할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김영훈 기자   grazzy@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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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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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시나리오 1.5배... 얼마나 카무로쵸랑 오키나와 달리게 하려고 하는거냐ㄷㄷㄷ
루리웹-3770840589 | (IP보기클릭)180.57.***.*** | 26.01.16 12:32
BEST
체험회 다녀왔는데, 기존 3 리메이크랑 느낌이 완전히 달라져서 재밌더군요. 다만 용과 같이 시리즈 하려고 밀린 게 너무 많아서... 나중에 조금 할인하면 그때 사고 싶음.
feveriot | (IP보기클릭)192.166.***.*** | 26.01.16 13:36
BEST
스팀에서 처음으로 모든 시리즈 구입한 게임이 용과같이임.. 개인적으로는 너무 좋아함 ㅠㅜ 피를 끓게 하는 느낌도 좋고, 추억과 향수에 젖을수도 있어서 좋고, 매력적인 빌런들까지..
루리웹-5266433065 | (IP보기클릭)111.71.***.*** | 26.01.16 13:59
BEST

메인시나리오 1.5배... 얼마나 카무로쵸랑 오키나와 달리게 하려고 하는거냐ㄷㄷㄷ

루리웹-3770840589 | (IP보기클릭)180.57.***.*** | 26.01.16 12:32

용과같이6 코리안에디션(또는 인터네셔날) 도 나오면 좋겠네요 ㅋ. 거시기한 내용 살짝 수정하거나 추가해가지고..

스쿠비두비둡 | (IP보기클릭)1.228.***.*** | 26.01.16 13:06

용과같이 노래방 하면 맨날보는 이름인데 프로듀서였구나

대차륜로켓펀치 | (IP보기클릭)211.60.***.*** | 26.01.16 13:10
BEST

체험회 다녀왔는데, 기존 3 리메이크랑 느낌이 완전히 달라져서 재밌더군요. 다만 용과 같이 시리즈 하려고 밀린 게 너무 많아서... 나중에 조금 할인하면 그때 사고 싶음.

feveriot | (IP보기클릭)192.166.***.*** | 26.01.16 13:36

용과같이는 항상 재밌습니다.

연사시 | (IP보기클릭)118.128.***.*** | 26.01.1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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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에서 처음으로 모든 시리즈 구입한 게임이 용과같이임.. 개인적으로는 너무 좋아함 ㅠㅜ 피를 끓게 하는 느낌도 좋고, 추억과 향수에 젖을수도 있어서 좋고, 매력적인 빌런들까지..

루리웹-5266433065 | (IP보기클릭)111.71.***.*** | 26.01.16 13:59

외전 먼저 하고 나중에 심심할때 본편하려고 했는데 메인 시나리오가 커졌으면 본편부터 시작해야겠네요. ㅎ

요시에탄마리오 | (IP보기클릭)210.122.***.*** | 26.01.16 14:15

아직 8, 8외전도 못함... 한참 후에나 하겠네요

trowazero | (IP보기클릭)220.85.***.*** | 26.01.16 14:51

체험판 나왔으면 하네요 이미 예구하긴 했지만 미리 하고 싶다

루리웹-7533524875 | (IP보기클릭)1.234.***.*** | 26.01.16 15:06

오락실게임 뭐가 나올라나 기대기대

루리웹-7752427110 | (IP보기클릭)220.121.***.*** | 26.01.16 15:13

사실 3는 진짜 스토리 그정도는 갈아엎긴 해야지

제텔 | (IP보기클릭)121.154.***.*** | 26.01.16 15:51

또무로쵸가 1.5배? ㅋㅋㅋㅋ

마킬이 | (IP보기클릭)183.101.***.*** | 26.01.16 17:01

기왕 갈아 엎는거 결말도 바꿔줘

효도락 | (IP보기클릭)223.38.***.*** | 26.01.16 18:14

시리즈 전 주인공도 아닌 주연급 조연이 인기 순위 1위.. 새로운 주인공은 겨우 10위에 안착 했는데 제작진도 뭔가 느끼는 게 있으려나요. ㅋㅋ

까무로 | (IP보기클릭)121.161.***.*** | 26.01.16 18:30

딴건 필요없고 서브스토리 할 때 덜 떨어진놈들 두주먹 잡고 호들갑 떠는 모션 극1때 부터 있었는데 그것좀 삭제해주라

권오빠 | (IP보기클릭)106.102.***.*** | 26.01.16 19:07

이대로 극 4,5,6 나와주길 바램 그리고 기존 극1과 2는 최소한 한글 자막 업데이트 해줘야지 따로 파는게 말이 되나

ハミングバ-ド | (IP보기클릭)124.216.***.*** | 26.01.16 22:45

미네...혹시??

GR마왕 | (IP보기클릭)121.161.***.*** | 26.01.16 23:08

이치반...진짜 좋은 녀석이지만 이상하게 매력이 없어.

슈테판츠바이크 | (IP보기클릭)112.148.***.*** | 26.01.16 23:31

용3는 개인적으로, 정말 재미없던 작품인데.. 이번에 뭔가 좀 괜찮아졋을런지.

초수기신 단쿠가!! | (IP보기클릭)211.34.***.*** | 26.01.16 23:58

용3 이미 다해서 예구 고민했었는데 글보고 바로 디럭스 예구 박았어요

루리웹-3530842369 | (IP보기클릭)218.153.***.*** | 26.01.17 01:21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용과 같이 1 2 3 가 있고 극은 리메이크인가요? 그러니까 메인스토리는 거의 같은데 편의성이나 그래픽 그런게 달라진 건가해서요 만약 용과같이를 처음 한다면 극으로 하면 될까요?

Q진 | (IP보기클릭)121.173.***.*** | 26.01.17 05:28
Q진

0-극1-극2-극3-4-5-6-7-7외전-8-8외전 으로 하시면 될거 같아요, 세계관 좀 더 넓게 하면 6이후 저지 아이즈 하시고 7-7외전 이후에 로스트 저지먼트를 넣어주면 좋고요

얏떼야루제! | (IP보기클릭)122.203.***.*** | 26.01.17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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