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드 하워드, 리뷰어들에게 보내는 메세지
토드 하워드가 리뷰어들에게 보내는 메세지
"제가 30년 동안 게임을 만들면서, 저는 실제로 게임의 초기 리뷰본에 '개인 편지'를 동봉한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제 솔직한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는 스타필드와 같은 게임을 만든 적이 없었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우주 공간 RPG를 만드는 것에 이야기 시작한 것은 아주 오래전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는 운 좋게도 엘더스크롤, 폴아웃 시리즈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게임을 만들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은하계를 탐험하는 것에 대한 아이디어를 결코 떨쳐버릴수가 없었습니다. 오직 비디오 게임만이 가능한 방식으로요.
그래서, 우리는 25년만에 처음으로 새로운 IP를 만들기 위해 도약했습니다. 우리의 가장 야심적인 프로젝트였습니다. 우리는 2013년에 첫 스타필드 컨셉아트를 만들었습니다. 정확히 10년 전이군요. 새로운 개념, 디자인, 그리고 개발까지 우리가 꿈꾸던 것을 위한 기술은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오래 걸렸습니다. 2020년까지 코로나 바이러스는 우리에게 큰 변수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 게임이 결코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개발중에 많은 날들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 여정의 완주까지 매우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게임 개발은 결코 직선적인 길로만 갈수 없습니다. 그것은 종종 구불구불하고, 위험한 길입니다. 제니맥스의 모든 사람들로부터 받은 놀라운 지원이 없었다면, 우리는 이 여정을 완주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Xbox 또한 모든 개발 파트너들의 지원까지. 그들에게 특별한 감사를 표합니다. 3백만 단어를 모두 다른 언어로 번역하고 기록해주셨습니다.
베데스다의 모든 분들을 대신해서 감사드립니다. 시간을 내어 스타필드의 리뷰를 시작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당신의 생각과 모험을 세상에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솔직히 저는 지금 가장 불안하고, 또 불안합니다. 이 게임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보는 것이요. 이 게임을 만든 것은 우리 경력에서 가장 도전적이고 짜릿한 경험 중 하나였습니다. 우리는 결코 잊지 못할 여행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장의 끝에 다다르면서, 결코 이 여정을 완주하면서 우리는 이제 세계에 스타필드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진정한 여행은 어디에서나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것입니다. 우리는 그 여행이 우리만큼 당신에게 스타필드가 보람 있는 여행이 되기를 바랍니다."
베데스다 스튜디오 대표 & 스타필드 디렉터
토드 하워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