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모토 레이카: 자비로 자기 단행본 사는건 반면교사로 삼아달라 일본 만화가 카지모토 레이카가 단행본의 연재 중단을 막기 위해 88만엔을 들여 단행본을 잔뜩 샀으나 결국 다음 권 부터는 전자책으로만 나오는 것이 확정되었다며 다른 작가들에게 자기 처럼 자비로 자신의 책을 사는 행동은 반면교사로 삼아달라 부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