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프리크의 하드코어 액션 RPG,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공개
게임프리크는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개발사로 알려져 있기는 하지만, 오직 해당 타이틀만 제작한 것은 아니다. 이외에도 다수의 타이틀이 존재하며, 2017년 기가 렉커나 2019년 리틀 다운 히어로 등 PC와 콘솔 그리고 모바일 등에서 자체 개발작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은 그간 게임 프리크의 타이틀과 다르게 현실적이고 다소 잔혹한 연출들이 포함된 액션 게임으로 개발 중이다. 플레이어는 부패로 인해서 황폐해진 포스트 아포칼립스 일본에서 자신만의 여행을 시작한다.
비주얼 자체는 현세대 콘솔로 자리하는 만큼 세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전투 측면에서는 나무 덩쿨을 이용한 플레이가 눈에 띈다. 이동 및 어드벤처 파트와 적을 제압하는 데에 활용하는 장면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는 상태다. 특히, 나무 뿌리를 이용해 적을 제어하고 적들을 밟아 공중 공격을 하는 등 복잡 다양한 액션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 정필권 기자 mustang@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