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 여사장이 일본서 운영 하는 한식 다이닝
일본 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 하카타구에 위치한 어느 먹거리 골목
그곳에 존재하는 한식 다이닝 코리안 다이닝 리 라는 곳
사장님이 영업 개시 전 장을 봐 옴
분주히 움직이는...
만 24세로 17세때 부터 알바로 일 하다 업장 인수를 하고 새롭게 단장 해서 영업 했다는 듯
부모님이 이민을 와서 일본서 태어난 한국계 일본인 이신 덧
지역 사회에 3주년 축하 메시지
알바녀들 도착
아직 젊어서 인지 활기 참
빡쎄게 준비
바로 옆에 식자재 마트가 있음
무려 김치 스튜디오...한국 식자재 전문 취급점 인 듯
필요한 거 말하고 가져가면 됨 계약이 되어 있는 덧
크...한국계 분들인 덧?
한국산 재료들...
챙겨주시는 한국인 아저씨...
일본에서도 한국인의 위엄을 유지하고 계시는...
김치 썰기
우리식 김치 느낌이 나네
식재료 손질 준비
화장실 위생 부터
깨끗 하이 청소
젊은 사람들만 있어 그런지 활기 찬 느낌
밖에 네온 사인 바닥에다 쏴주는 그런 기계인가 봄
오픈
인기가 가장 많은 것이 야키니쿠 정식 인가 봄
순두부 찌개와 닭갈비 정식이 그 뒤를 잇는 인기 품목인 덧
손님들이 속속들이 방문
손님들이 오시니 슬슬 준비
분주하게 움직이는
ㄷㄷ 바삐 움직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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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한국서도 괜찮게 소비 될 구성인 덧?
치즈 닭갈비
순두부 찌개
손님은 만석
냠
익숙하게 느껴지는 풍경
다들 만족 스러워 하는 덧
친구의 응원 방문 인가 봄
ㅋ 사실 젊은 여성들이 가장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는
굳
설겆이도 분주
ㅋ...
여성 5인팟으로 식당 운영
저녁 시간대는 전형적인 고깃집으로 변모
연회 메뉴도 있다 함 4인팟 이상만 예약 가능
고기 써는 솜씨도 능숙 함
그저 묵묵히 해나갈 뿐...
상당히 만족 하는 손님
바쁘고 분주해서 예약도 꽉 참
지역 사회에 꽤 알려진 맛집인 덧
어머니도 방문
딸 응원을 아자아자 화이팅을 외치심...이 세대에선 익숙한 한국식
이제 마감
정산 가장 중요
장사도 잘 되시는 덧
그렇게 일 마치고 저녁 식사로 완
한식의 상징 콘치즈
한국식 양념치킌
껄껄
그렇게 오늘 하루도 성황리에 마무리
손님들에 대한 감사도 항상 체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