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티넘 달성.. 재밌었네요. 얼마전에 뺑소니로 개를 잃어서.. 마지막 강아지에게 키우던 개 이름을 붙여주고 플래티넘 땄네요. 스토리는 비슷하고 빌드는 전작보다 재밌어 졌는데.. 세이브파일 용량이 1기가라니;; 전작보다 8배가량 늘어나서 PS+ 백업하고 불러오기가 ㄷㄷ 할때마다 시간이 너무 걸리더라고요.. 아무튼 스타오션6 발매전에 달성해서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