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 스칼렛/바이올렛 모으령 포켓몬 소개
보물 상자 안에 숨어 있어서 움직임이 둔하다
튼튼한 보물 상자 안에 숨어 있는 모으령은 높은 방어력을 가졌지만,
무거운 보물 상자 때문에 움직임이 둔하고, 이동하는 것이 서투릅니다.
이 때문에 골동품으로 착각한 사람이 그대로 들고 가 버리거나, 골동품점에 팔리는 경우도 드물지 않다고 합니다.
사람이나 포켓몬을 조종해서 코인을 모으게 한다
사람이나 포켓몬의 기척을 느끼면 가만히 기다리고 있다가,
접근한 자를 고스트 에너지로 조종해서 코인을 모으게 합니다.
창고나 상점 구석 등, 사람이나 포켓몬과 마주치기 힘든 장소에 숨어 있다 보니,
한 번 마주친 상대를 집요하게 조종한다고 합니다.
모으령의 또 하나의 모습, 「모으령(도보폼)」
모으령은 도보폼이라는 또 하나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모으령(도보폼)은 보물 상자 안에 숨지 않고, 팔데아지방 여기저기에 숨어 있습니다.
코인 하나를 등에 짊어지고 있는 작은 모으령(도보폼)은 사람이 접근하면 금세 도망쳐 버리기 때문에,
팔데아지방에서는 잡는 데 성공한 트레이너가 없다고 합니다.
놀랍게도 이런 모으령(도보폼)이 「Pokémon GO」 세계에서도 발견되었습니다.
팔데아지방 포켓몬의 생태에 해박한 지니어 선생님과
「Pokémon GO」 세계에서 트레이너들과 함께 리서치를 하고 있는 윌로우박사가 힘을 합쳐서
어떻게 하면 모으령(도보폼)을 잡을 수 있을지 궁리 중이라고 합니다.
연구 결과는 추후 공개되는 정보를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